
이강덕 포항시장은 에밀리아 가토 주한이탈리아대사와 만나 문화예술, 환경, 교육,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자매·우호도시 결연을 위한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이차전지 명품도시 경영으로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됐다. 포항시는 이차전지, 바이오, 수소 등 신성장산업 육성에 집중해왔으며, 이차전지 소재 밸류체인 구축 및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해 이차전지 산업을 지역 주력산업으로 확립했다. 또한 4대 국가전략특구 지정, 이차전지 산업 육성 조례 제정 등 지자체 주도의 산업 육성을 지속하고 있으며, 수소·바이오 분야 생태계 구축, 해양관광 및 마이스산업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세계녹색성장포럼 개최 및 '그린웨이 프로젝트' 추진으로 탄소중립도시로의 발전도 도모하고 있다.

포항시는 '제14차 유엔 글로벌 혁신 허브, 포항 시스테믹 혁신 워크숍(UGIH S.I.W)'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기후 위기 대응과 산업 전환 해법을 논의하고, 철강, 이차전지, 운송, 에너지 분야의 실행 과제를 도출했다. 이는 COP30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포항시는 국제적 협력과 논의의 중심 도시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이차전지 명품도시 경영으로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됐다. 포항시는 이차전지, 바이오, 수소 등 신성장산업 육성에 집중해왔으며, 이차전지 소재 밸류체인 구축 및 4대 국가전략특구 지정 등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해양관광 및 MICE 산업 육성에도 힘쓰며 글로벌 산업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포항시는 '제14차 유엔 글로벌 혁신 허브, 포항 시스테믹 혁신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기후 위기 해법 마련을 위한 도시 중심의 글로벌 혁신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철강, 이차전지, 운송, 에너지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기후 위기 대응 전략과 산업 전환 해법을 논의하고,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도출했다. 포항시는 유엔과 협력하여 이러한 과제들을 정책 및 사업으로 구체화하고, 글로벌 기후 거버넌스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포항시는 북극경제이사회(AEC)를 방문하여 북극권 도시와의 경제 협력 및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북극항로 시대에 환동해권 북극 협력 거점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정책연수단은 북극 관련 기관과의 교류 가능성을 타진하고 포항시 정책과 산업 발전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 향후 '북극협력주간' 참여 및 협약 체결 등을 통해 북극항로 개척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포항시는 건축 인허가 행정의 효율성과 일관성 향상을 위해 포항지역 건축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건축 인허가 업무 매뉴얼’ 신설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간담회에서는 인허가 과정의 문제점 공유 및 해법 모색, 매뉴얼 초안 공개 및 의견 수렴 등이 이루어졌으며, 시민 중심의 건축 행정 구현을 위한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과 매뉴얼 지속 보완 계획을 밝혔다.

포항시, '식품로봇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착공…식품 로봇 기술 개발 메카로 도약

포항시는 유엔 기후변화 글로벌 혁신 허브와 함께 전국 최초로 ‘시스테믹 혁신 워크숍’을 개최하여 산업도시의 전환과 기후 위기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 워크숍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산하 유엔 기후변화 글로벌 혁신 허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국내 지방정부 최초 개최 사례이다. 포항시는 워크숍 결과를 바탕으로 8월 유엔산업개발기구와 공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2027년 ICLEI 세계총회 유치에 도전하는 등 국제 기후도시로서의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포항시는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수목 고사를 막기 위해 시 전역 녹지대와 가로수 6만 본을 대상으로 비상 관수 작업에 나섰다. 잎이 마르거나 수세가 약화된 수목부터 우선적으로 집중 관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장기 가뭄 대비를 위해 점적 관수용 물주머니 설치 등 추가 대응책도 검토 중이다.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합창단은 포항시와 영일군 통합 30주년 및 2025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희망 대합창' 무대를 선보였다. '나는 반딧불', 'March with Me', '영일만 친구', '포항시민의 노래' 등 4곡을 합창하며 통합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첫 곡 '나는 반딧불'은 단원의 솔로 무대로 시작하여 감동을 더했으며, 3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한 합창은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보듬마을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협력하여 6개 보듬마을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교통안전, 범죄예방 등의 교육을 제공하며, 치매 고위험군의 특성을 반영하여 일상 속 위험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