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청소년재단, 매월 11일 '청렴하데이' 지정 및 청렴스티커 캠페인 전개. 전 직원 대상 청렴 메시지 스티커 배포, 사무공간 부착 독려 통해 청렴 생활화 및 조직문화 조성 목표.

포항시 북구보건소, 의료기관 자살예방 교육 의무화에 따라 유성요양병원 의료진 대상 실무형 교육 실시. 자살 고위험군 조기 감지 및 전문기관 연계, 실질적 도움 제공 위한 교육 진행. 9월에는 포항시약사회 연계 추가 교육 예정.

포항시는 폭염으로부터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숙인 시설 '포항들꽃마을'을 방문해 냉방시설, 식수, 응급물품 등을 점검하고, 거리 노숙인 보호를 위한 순찰 강화 및 응급 잠자리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포항시는 최근 3년간 증가 추세인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운행 근절을 위해 홍보 및 단속 강화에 나섰다. 시는 교통전광판, 현수막 설치, 캠페인 등을 통해 의무보험 가입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미가입 운행 적발 시 최대 200만 원의 범칙금 또는 징역형 등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포항시 죽장 양배추, 대만 첫 수출길 올라…올해 500톤 수출 계약

포항시는 ‘도로 및 교통만족 모니터링단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민 중심의 교통 행정 실현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모니터링단은 2017년 발족 이후 도로와 교통 불편 사항을 신속히 발굴·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접수된 민원은 관련 부서로 즉시 이관되어 처리되고 있다. 2025년 상반기에만 60여 건의 불편사항이 접수되어 처리되었으며, 포항시는 모니터링단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시민 체감형 도로·교통 행정 강화를 약속했다.

포항시,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해 전 직원 참여 ‘지역상권 붐업 릴레이 캠페인’ 시작. 첫날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 직원과 해도동 자생단체장들이 큰동해시장 방문, 소비 촉진 홍보활동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 논의. 캠페인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홍보, 골목 맛집 이용 및 SNS 홍보, 전통시장 장보기 등 다양한 활동 독려. 지역 단체 및 상인들과 협력, 실질적 소비 촉진 효과 유발 및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포항시는 8월 14일부터 9월 28일까지 7주간 '2025 포항 중앙상가 영일만친구 야시장'을 개최한다. 상인회, 언론사, 대학 창업팀 등이 참여한 간담회에서 야시장 운영 및 홍보 전략을 논의했으며, 상인회는 자발적으로 방문객 대상 '룰렛 이벤트'를 운영하여 먹거리 쿠폰, 무료 주차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공중화장실 신설, 빈 점포 활용 등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포항시는 그래핀 산업 육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 '국가첨단전략기술' 지정을 건의했다. 그래핀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주목받는 소재로, 국가첨단전략기술 지정 시 투자 지원, 인력 양성, 규제 개선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포항시는 그래핀 산업 생태계 조성에 선제적으로 나서왔으며, 세계 최초 CVD 그래핀 대량 양산 기술을 보유한 '그래핀스퀘어'의 양산공장이 올해 10월 준공 예정이다. 포항시는 R&D 인프라와 혁신 생태계를 기반으로 '포항 그래핀밸리' 조성을 추진, 글로벌 그래핀 허브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포항시의 '찾아가는 동네경로당 대학'과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가 경북 다른 지자체로 확산 중. 23일, 제9회 포항시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가 200여 명의 어르신과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참가자들은 3월부터 7월까지 20주간 주산 교육, 슐런,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 최고령 참가자는 공부의 즐거움과 생활의 활력을 되찾았다고 소감을 밝힘. 포항시는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평생교육 지원을 약속.

포항시,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 통합 브랜드 CI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시민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반영하여 국제적 감각과 지역 특색을 담은 CI 개발 진행 중. 2027년 초 준공 예정인 POEX의 이미지 제고와 인지도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포항시니어클럽과 폐의약품 수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폐의약품 수거 환경지킴이 어르신들이 폐의약품 수거 활동을 지원한다. 북구보건소는 수거 거점 확대 및 교육·홍보를, 포항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폐의약품 수거 업무를 담당하여 환경 보호와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