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가 2026년 1학기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23일부터 5주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중앙부처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선정·퇴폐적 음란 광고물, 노후·불량 간판, 보행 방해 현수막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한, 불법 광고물 자동경고시스템(AWCS)을 활용해 연락처 사용을 차단하고, 반복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병행할 예정이다.

포항시가 오는 23일부터 내달 6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참여자 1,71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 제도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면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으로, 포항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 소유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친환경 차량은 제외되며,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차량 계기판과 번호판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포항시가 오는 3월 도심 주요 경관 지역에 다채로운 봄꽃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총 2만 본의 봄꽃을 사전 재배하며 관리에 들어갔다. 시는 온실을 활용해 꽃 구입 비용을 절감하고 생육 상태를 균일하게 유지하며, 영일대, 시외버스터미널, 포항역, 시청 앞, 문덕로 일원 등 시민 왕래가 잦은 곳에 대형 화분, 교량 난간 화분, 교통섬 등에 순차적으로 꽃을 심어 계절감을 반영한 봄꽃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울릉군을 방문하여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해양관광 거점 강화 및 권역 간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포항-울릉 간 연계 협력, 동해안 해양관광 활성화 전략, 울릉도 해양관광 운영 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향후 공동 추진 과제 도출 및 포항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CCN) 미식 분야 가입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국제 미식도시 도약을 위한 전략을 점검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미식, 문화, 교육,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여 포항의 미식 창의도시 비전과 추진 방향, 인재 육성 및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포항시는 미식 창의도시 가입을 통해 지역 식품산업과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포항크루즈가 봄을 맞아 본격 운항을 시작하며 관광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1,700명이 이용하는 등 경기 침체 속에서도 해양 관광의 저력을 확인했으며, 봄 시즌에는 선상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더 많은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이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포항시가 오는 3월 도심 주요 경관 지역에 다채로운 봄꽃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총 2만 본의 봄꽃을 사전 재배하며 관리에 들어갔다. 시는 온실을 활용해 꽃 구입 비용을 절감하고 생육 상태를 균일하게 유지하며, 영일대, 시외버스터미널, 포항역, 시청 앞, 문덕로 일원 등 시민 왕래가 잦은 곳에 대형 화분, 교량 난간 화분, 교통섬 등에 순차적으로 꽃을 심어 계절감을 반영한 봄꽃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울릉군과 간담회를 갖고 동해안 해양관광 활성화 및 포항-울릉 간 연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양측은 관광 자원 공유, 상호 보완적 역할 강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으며, 포항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CCN) 미식 분야 가입을 위한 준비 워크숍을 개최하고, 국제 미식도시 도약을 위한 전략을 점검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미식, 문화, 교육,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포항의 미식 창의도시 비전과 추진 방향, 인재 육성 및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포항시는 미식 창의도시 가입을 통해 지역 식품산업과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포항시 환경국 직원 60여 명이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개인 장바구니를 지참하고 시장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해 탄소중립 생활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포항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전문 농업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포항시 농업인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과다축재배반, 사과반, 유통마케팅반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AI 활용 브랜딩, 온라인 홍보 등 실전 중심 교육이 제공된다. 청년농업인과 여성농업인은 우선 선발된다.

포항시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제작 특강'을 정규 편성하고, 1·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ChatGPT를 활용한 실질적인 AI 활용법을 배우는 기회로,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확대 운영된다. 총 40명을 선착순이 아닌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선발하며, 3월 중 4주간 교육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