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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젊은 세대 공략 위해 지역 4개 대학서 '타보소 택시' 홍보 진행. 앱 가입 안내, 기념품 증정, 포항사랑상품권 연계 홍보 등 이벤트 실시. 연내 가입자 5만 명 달성 목표.

포항시,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모금으로 41억 5천여만 원 모금. 포스코그룹 20억 원 기탁 등 기업, 단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활발. 과거 재난 피해 당시 도움받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보은’의 마음으로 온정 전달. 성금 전달 외에도 862명의 인력을 파견해 현장 복구 작업 및 의료 봉사 활동 전개.

포항문화재단, '2025 포항생활문화 활성화 지원 판플러스 사업' 통합공모 진행. 배움형, 공동기획형, 활동가형으로 구분하여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맞춤형 지원 제공. 사업설명회 15일 개최, 접수는 16일부터 23일까지.

포항문화재단, 2025년 정부 공모사업에서 9억 2천만 원 국·도비 확보. 공연, 전시,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분야 15건 선정. '숨 쉬는 기계' 전시, '꿈의 무용단' 등 주요 사업 포함.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예산 확보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기대.

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과 치매선도대학 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함께라서 행복한 사회적 가족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어르신과 학생 간 1:1 일촌 맺기, 백업 체조, 핸드크림 손 마사지, 카네이션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시 북구보건소 트라우마센터는 신청사 이전을 기념하고 종사자 간 협력 강화 및 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15일 ‘2025년 포항시 트라우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형 재난이 바꾼 트라우마와 치유’를 주제로 흥해읍 신청사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태원 참사,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경북 산불 등 최근 사회적 재난 상황을 바탕으로 국민의 심리적 회복을 위한 다양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국가트라우마센터, 호남권트라우마센터, 안산마음건강센터 등 전국 심리지원 기관들이 참여해 현장 개입 사례를 중심으로 회복 과정과 회복탄력성에 대해 기조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4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우수 공무원으로 복지정책과 권나은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권 주무관은 복지국 소속으로 다양한 민원에 대해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하며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항시는 마일리지제 운영으로 공무원의 책임성과 적극 행정을 독려하고, 매월 우수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포항시,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 ‘밀키트 지원사업’ 본격 추진... 숨은이웃행복센터 중심으로 15가구에 주 1회 밀키트 제공 및 정기적 안부 확인 병행

포항시립교향악단, 15일 '프렌치 토스트와 에스프레소' 정기연주회 개최. 여자경 지휘자, 첼리스트 이호찬 협연. 오펜바흐, 멘델스존 등 클래식 입문자를 위한 친숙한 곡들로 구성.

포항시는 4월 30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경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제작’ 특강을 진행한다. ChatGPT를 활용한 AI 개념 이해부터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유튜브 영상 제작 실습까지 다루는 이번 특강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사전 접수 첫날 마감되었다. 포항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과 정보 접근성 확대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포항시는 5월을 맞아 ‘천만송이 장미도시 포항’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0일부터 18일까지와 24, 25일 영일대장미원에서 시민 장미해설사들이 장미 품종과 이야기를 소개하는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2일부터 23일까지 어린이 장미체험프로그램 ‘꽃길을 걸어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장미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포항시는 5~6월 동안 1,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에 대한 집중 홍보 및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을 통해 고품질 재생 원료 확보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kg당 500원의 수집보상금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