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포항시
포항시, 어르신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족 만들기’ 행사 성료
AI 요약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과 치매선도대학 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함께라서 행복한 사회적 가족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어르신과 학생 간 1:1 일촌 맺기, 백업 체조, 핸드크림 손 마사지, 카네이션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치매보듬마을로 지정된 장기면 산서리 경로당과 오천읍 구정1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치매선도대학 학생 및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함께라서 행복한 사회적 가족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어르신들과 지역사회 구성원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지지와 포용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르신과 학생 간 1:1 일촌 맺기, 백업 체조, 핸드크림 손 마사지,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카네이션 액자 만들기, 족두리와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다과 나누기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사회적 가족 만들기와 같은 정서 돌봄 프로그램은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270-8901)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치매 어르신들과 지역사회 구성원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지지와 포용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르신과 학생 간 1:1 일촌 맺기, 백업 체조, 핸드크림 손 마사지,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카네이션 액자 만들기, 족두리와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다과 나누기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사회적 가족 만들기와 같은 정서 돌봄 프로그램은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270-89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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