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5월 12일까지 시민 참여 ‘동빈대교’ 명칭 공모 진행. 남북 연결, 교통 개선 기대. 총사업비 784억 원, 하반기 개통 목표. 지역성, 활용성, 독창성, 대중성 고려. 대상 100만 원 등 포항사랑상품권 시상.

포항시는 5일 환호공원에서 '2025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특설무대 공연, 놀이 프로그램,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며,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구룡포과메기문화관, 포항해양경찰서, 경상북도교육청 과학원 등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포항문화재단은 4월 26일 포항 원도심 꿈틀로에서 '2025 꿈틀로 체험마켓 298놀장' 4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피어나는 순간들'을 주제로 25개 팀이 참여하여 다양한 공예 체험과 오픈스튜디오를 제공한다. 종이컵 화분 만들기 등 참여형 캠페인도 진행되며, 5명의 입주 작가 오픈스튜디오에서는 창작 과정 시연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꿈틀로 298놀장은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포항시 북구보건소 트라우마센터는 시니어들의 심리 안정과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해 ‘2025 레디액션 시니어 영상교실’을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제작 교육을 통해 디지털 기술 습득과 또래 간 소통을 지원한다.

울산시 공무원들이 포항과 경주에서 노사상생 워크숍을 개최하여 해오름동맹 도시 간 산업·행정 교류를 활발히 진행했다. 포스코 방문을 통해 스마트 공정, ESG경영, 수소환원제철 기술을 견학하고, 포항운하와 영일대 스카이워크를 통해 도시재생과 관광 인프라 조성 현장을 살펴봤다. 또한,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을 방문하여 울산·경주·포항 3개 도시 간 공동협력사업 계획과 추진 현황을 청취했다.

포항시,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8년 연속 선정. 포항 출신 동화작가 최소희 작가가 포은중앙도서관에 상주하며 시민들과 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

포항시, 심야시간 의약품 구매 편의 위해 공공심야약국 2곳 추가 지정, 5월 1일부터 운영 시작. 남구 오천읍 신세계옵티마약국(화·수·목 20시~23시), 지곡동 지곡약국(수·목·금 20시~23시) 운영. 기존 4곳 포함 총 6곳 운영으로 심야 의약품 구매 불편 해소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기대.

포항시, 어린이 농부학교 입학식 개최... 텃밭 가꾸기, 논농사 등 체험 통해 농업의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 일깨워

포항시는 어린이 통학 안전 강화를 위해 포항남·북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어린이집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203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자체 점검 후 10대를 선정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으며, 운영 신고 여부, 보험 가입, 안전교육 이수, 안전설비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포항시자원봉사센터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영일대해수욕장에서 '2025 포항 벼룩시장 교환장터'를 운영한다. 혹서기인 7~8월과 우천 시에는 휴장하며, 시민 참여 퀴즈 프로그램, 풍선 아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자율 기부 형태로 운영되며, 포항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포항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앞두고 선수단 격려 및 응원 나서

포항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26일 영일대 광장에서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시민들은 생활 불편 개선, 도시 발전 아이디어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으며, 포항시는 6월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