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포항시
따뜻한 봄날, 시민들과 함께하는 ‘2025 포항 벼룩시장 교환장터’ 개장
AI 요약포항시자원봉사센터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영일대해수욕장에서 '2025 포항 벼룩시장 교환장터'를 운영한다. 혹서기인 7~8월과 우천 시에는 휴장하며, 시민 참여 퀴즈 프로그램, 풍선 아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자율 기부 형태로 운영되며, 포항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포항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영일대해수욕장 바다시청 일원에서 ‘2025 포항 벼룩시장 교환장터’를 개장했다.
‘포항 벼룩시장 교환장터’는 포항 시민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및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가족 여가문화 체험장을 제공하고자 3월부터 10월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단, 7~8월 여름 혹서기 및 우천 시에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휴장하며, 휴장이 될 경우 안내 문자 발송 후 그 다음 주에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4월 벼룩시장은 총 35개의 부스에 74명의 판매자가 참여했으며 테마형가족자원봉사단(단장 김유정)의 ‘탄소중립캠페인’과 ‘시민참여형 퀴즈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포항제철소 풍선아트봉사단(단장 이성범)의 풍선아트 활동으로 볼거리도 더해져 남녀노소 많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기원 센터장은 “따뜻한 봄날 어린이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친환경 소비 문화 조성에 시민분들의 많은 동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포항 벼룩시장 교환장터’는 판매수익금 일부를 자율적으로 기부할 수 있는 비상업적 포항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판매자로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첫째 주 월요일 ‘1365 자원봉사포털시스템(https://1365.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자원봉사센터(☎054-248-8742~3)으로 문의하면 된다.
‘포항 벼룩시장 교환장터’는 포항 시민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및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가족 여가문화 체험장을 제공하고자 3월부터 10월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단, 7~8월 여름 혹서기 및 우천 시에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휴장하며, 휴장이 될 경우 안내 문자 발송 후 그 다음 주에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4월 벼룩시장은 총 35개의 부스에 74명의 판매자가 참여했으며 테마형가족자원봉사단(단장 김유정)의 ‘탄소중립캠페인’과 ‘시민참여형 퀴즈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포항제철소 풍선아트봉사단(단장 이성범)의 풍선아트 활동으로 볼거리도 더해져 남녀노소 많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기원 센터장은 “따뜻한 봄날 어린이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친환경 소비 문화 조성에 시민분들의 많은 동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포항 벼룩시장 교환장터’는 판매수익금 일부를 자율적으로 기부할 수 있는 비상업적 포항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판매자로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첫째 주 월요일 ‘1365 자원봉사포털시스템(https://1365.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자원봉사센터(☎054-248-874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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