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이 '2025 청도반시축제'의 주요 행사로 '2025 청도반시 품평회'를 개최했다. 9개 읍면 100호 농가가 참여한 이번 품평회에서는 당도, 무게 등 4개 항목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서면 박원배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김하수 군수는 청도반시가 대한민국 대표 고품질 과일로 자리매김하도록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청도군이 '청학동 훈장' 김봉곤과 '국악트롯요정' 김다현을 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향후 청도군의 주요 축제 및 문화행사, 관광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도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북 청도군이 중국 칭다오시와 함께 '한중 문화예술 교류전'을 10월 17일부터 3일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도반시축제와 연계하여 열렸으며, 양국 예술인들의 미술, 사진, 공연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청도 감말랭이와 칭다오 맥주 등 특산물 홍보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 축제의 품격을 높이고 문화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도군 유천문화마을이 '2025 경상북도 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에 참가해 청도 9경 등 주요 관광지와 감말랭이, 감와인 등 농특산물을 홍보하며 지역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알렸다.

청도군이 치매환자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도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주민이 함께 참여한 모의훈련을 통해 치매환자 실종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신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청도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청도반시밴드페스티벌'이 전국 14개 아마추어 밴드와 다나카 등 인기 공연팀의 뜨거운 무대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음악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며 지역에 활력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3일간 열린 '2025 청도반시축제 및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사람‧경제‧환경이 함께 빛나는 착한 축제'를 주제로, 친환경 가치를 담아내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며 지속가능한 문화 축제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았다.

청도군이 영남대학교와 협력하여 외국인 유학생과 군민이 함께하는 'We are the one 세계음악회'를 개최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과 군민이 참여해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다문화 교류의 장이 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포용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청도군이 '청도예술제 및 한중 문화예술교류전'의 일환으로 중국 칭다오시 예술인 13명을 초청해 환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전은 양 도시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도반시축제 기간 중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청도군이 16일 팔치지에서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붕어와 동자개 치어 4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수산자원연구원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청도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치어 방류를 통해 내수면 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청도군 풍각면 품앗이영농조합법인이 경상북도 '혁신농업타운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5억 1천만 원을 확보했다. 청년농이 주축이 되어 기존 벼농사를 조사료 생산으로 전환하고 마늘 공동선별장을 건립하는 등, 노동력 절감과 소득 증대를 통해 새로운 농업대전환 모델을 실현할 계획이다.

청도군이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성금으로 1,700만원 상당의 출산·육아용품을 지원받아 출산 가정의 육아 부담 경감에 나선다. 이번 지원으로 돌상·백일상 세트 등 27종 66점의 용품이 추가되어, 청도군 보건소의 무료 대여 용품은 총 53종 366점으로 확대되었다. 관내 출생아 및 입양아 가정은 1회 2점씩 최대 2개월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