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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2025 경상북도 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홍보관 운영
AI 요약청도군 유천문화마을이 '2025 경상북도 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에 참가해 청도 9경 등 주요 관광지와 감말랭이, 감와인 등 농특산물을 홍보하며 지역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알렸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구미시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린‘2025 경상북도 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에서 청도군 홍보관을 운영하며 청도의 대표 관광지와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했다.
경상북도 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 문화마을이 참여해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로, 매년 경상북도가 주최해 열리고 있다.
올해는 청도읍 유호리에 위치한 유천문화마을이 청도군을 대표해 참가해, 지역의 문화와 특색 있는 농산물을 알렸다.
청도군은 홍보관을 통해 청도 관광9경과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청도의 명품 특산물인 감말랭이와 감와인 시식 행사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도군이 추진 중인 유천문화마을 관광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청도의 문화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지로 발전해 가는 마을의 모습을 함께 홍보했다.
유천문화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꽃차·고사리·청도반시 등 청정 농산물을 전시·판매하며 청도의 깨끗한 농촌 이미지를 알렸다.
신상헌 유천문화마을 이장은“청도의 문화와 특산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문화관광마을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 문화마을이 참여해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로, 매년 경상북도가 주최해 열리고 있다.
올해는 청도읍 유호리에 위치한 유천문화마을이 청도군을 대표해 참가해, 지역의 문화와 특색 있는 농산물을 알렸다.
청도군은 홍보관을 통해 청도 관광9경과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청도의 명품 특산물인 감말랭이와 감와인 시식 행사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도군이 추진 중인 유천문화마을 관광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청도의 문화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지로 발전해 가는 마을의 모습을 함께 홍보했다.
유천문화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꽃차·고사리·청도반시 등 청정 농산물을 전시·판매하며 청도의 깨끗한 농촌 이미지를 알렸다.
신상헌 유천문화마을 이장은“청도의 문화와 특산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문화관광마을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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