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 각북면이 자매결연 도시인 대구 중구 동인동에서 농특산물 판매 및 홍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도 반시 시식 행사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양파, 쌀 등 다양한 농특산물이 소개 및 판매되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 판매를 넘어 자매결연 도시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청도군이 캐나다 최대 한인 식품유통업체 KFT사와 농특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판촉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도 농특산물의 북미시장 진출 및 수출 다변화를 모색하며, K-Food 열풍을 타고 농가 소득 증대와 해외 시장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트레일 4만 번째 입장객을 대상으로 감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협약기관인 ㈜디엠씨트립스의 후원으로 제주도 왕복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을 증정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다.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트레일은 지역 대표 레포츠 체험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도향교는 제4회 청도전국한시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하고, '추모 죽은(竹隱) 박중미 선생의 충절'을 시제로 진행된 백일장에서 김종대(부산)님이 장원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백일장은 전국에서 211편의 한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청도군은 전통문화 보존과 한시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청도군 청도읍에서 7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읍 가을 낭만 열린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색소폰, 국악, 트로트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와 소통의 장을 제공했다.

청도군이 초등학생 포함 5인 이하 가족을 대상으로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서 1박 2일간 가족 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해 소사마을 견학, 해양공원 전시체험, 섬 탐방 등을 통해 자연 교감, 지역 이해, 가족 소통의 가치를 높였다.

청도군장애인연합회가 지난 14일 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청도군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여 소통하는 자리로, 약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궁, OX퀴즈 등 5종목 경기가 진행되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청도군 청도읍이 1회용품 사용 증가 문제 해결과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1회용품 줄이기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안내문 게시 및 홍보 활동을 집중 전개한다. 개인컵, 다회용기, 장바구니 사용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며 '탄소중립 청도'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 정책과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청도군 운문면 공암리 마을에 노후화된 경로당을 대체할 '공암리 온누리 복지회관'이 준공되었다. 총 사업비 2억 원이 투입된 이 복지회관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도군이 군민들의 건강한 스포츠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총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한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준공했다. 이 시설은 배드민턴 코트 6면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숙원 사업 해소와 더불어 청도군이 스포츠 도시로 발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도군이 2025년 출생아 가정 및 임신부를 대상으로 육아도서와 그림책 등으로 구성된 책 선물을 제공하는 '초보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12월 10일까지 택배로 발송할 예정이다.

2025년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마지막 행사인 '주렁주렁 문화마을'이 11월 30일 청도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글을 주제로 한 음악과 마술 공연 및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경북 지역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한 해의 문화 여정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