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과 함께 산불 피해 경로당 2개소의 개보수 사업 '드림하우스'를 완료했다. 따뜻한 동행은 3천만 원을 투입하여 외벽과 내부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했으며, 주민들은 새롭게 단장된 경로당에서 여가 활동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의성군은 앞으로도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구 지원 및 공동체 회복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의성군, 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홈택스·위택스 전자신고 가능. 안동세무서(의성지서) 및 안계면사무소에 합동 도움창구 운영.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라 납부기한 9월 1일까지 연장(신고기한은 6월 2일까지).

의성군은 '농지이용증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흩어진 농지를 정비하고 규모화된 영농을 유도하여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성군, 5월 가정의 달 맞아 농특산물 쇼핑몰 '의성장날' 특별 할인 이벤트 진행. 5월 한 달간 전 상품 20% 할인(축산물 5%), 신규 고객 친구추천 이벤트로 5천 원 할인쿠폰 지급. 로컬푸드 꾸러미 상시 할인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의성군은 지난 26일 UN FAO 세계중요농업유산 과학자문단 위원 및 외빈들을 초청해 국가중요농업유산이자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인 '의성 전통수리 농업시스템' 현장 답사를 진행했다. '의성 전통수리 농업시스템'은 금성산 일대 고대국가 조문국의 역사와 천여 개의 소류지를 기반으로 형성된 농경 사회문화, 과학성, 생물다양성, 농촌 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체계로, 2022년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의성군은 이번 현장 답사를 통해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의성군, 산불 피해 복구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1,100억원 규모 추경안 의회 제출. 산불 피해 지역 경로당 신축, 진화장비 확충, 재해예방 인프라 강화 등 예산 반영. 신속한 피해 복구와 재해 예방 통해 안전한 의성군 조성 목표.

의성군은 지난해 경북 최초 어린이집 원어민 영어교실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올해 사업을 확대하고,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 영어 수업 행사를 진행했다. 댄스, 게임, 선물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다.

의성군은 26일 의성군가족센터와 함께 '2025년 다목적교류프로그램 다문화플리마켓'을 개최했다. 결혼이주민과 지역특화형비자사업 대상자 14명이 참여하여 본국 음식과 소품 등을 판매하고, 지역주민들과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라오스,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6개국이 참여했으며, 전통 의상, 놀이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번 플리마켓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의성군은 지역 내 다양한 가족 구성원 간 화합과 교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의성군, 산불 피해 경로당 7개소 환경 개선 완료... 함께웃는세상 재능봉사단, 도배·장판 교체 및 LED전등 설치 지원

의성군, 전국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 달성

의성군, 산불 피해 주민 1,316가구에 생활안정지원금 29억원 지급. 주택, 농업, 축산, 임업, 소상공인 분야 피해 주민 대상으로 4월 15일까지 조사된 피해 자료 바탕 지원. 주택 전소·반소 500만원, 부분소·세입자 300만원, 농업·축산·임업 분야 피해액 200만원 이상 300만원, 200만원 미만 100만원, 소상공인 영업 불가능 300만원, 영업 가능 100만원 지급. 중복지급 불가, 3월 28일 기준 의성군 주민 대상, 관외자 및 특정 소득 이상자 제외.

의성군, 여성농업인 1,800명 대상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 시작... 1인당 12만원 지원, 건강관리 및 문화 활동 관련 업종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