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이 건강한 생활습관 확산과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1,000여 명이 참가했고, "한 걸음 더 가까이,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울진군이 걷기대회 현장에서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실시해 군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캠페인은 인사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에게 먼저 다가가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울진군이 2024년 울진군민 건강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틀간 총 2,0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해 가을 산책로와 바다 풍경을 만끽하며 걷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는 스피드 컵 쌓기, 탁구공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울진군이 울릉도·독도와의 육지 최단거리 기점 바위인 '거북바위'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이 기점은 울진군 죽변이 한반도 육지에서 울릉도·독도와의 최단거리임을 알리고 있으며, 울진의 지리적·역사적 중요성을 홍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 평해읍이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먼저 인사하기'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홀수달에는 평해읍사무소 직원 및 기간제근로자가, 짝수달에는 직원 및 기관단체가 주축이 되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공무원의 이미지 개선과 친절 에너지 확산을 목표로 한다.

울진군 북면은 고령자의 여가 활성화를 위해 '실버문화 창작공간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6회에 걸쳐 250여 명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 공연, 재능나눔 체험활동 등을 제공했다. 고령자들은 이 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손병복 울진군수는 고령자의 노후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 왕피천공원 곤충여행관에서 사계절 나비가 나는 나비생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공간에서는 겨울철에도 나비를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장과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울진군은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의 영양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빈혈검사와 영양상태 섭취 조사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소와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12기 상담대학 수료식이 열렸다. 수료자들은 MBCT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을 받았으며, 청사모에 입회하여 청소년 상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울진군이 고3 청소년을 대상으로 희망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특강을 했고, 폰티펙스, 코웨이, 디젤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울진군은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사업을 통해 지역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 발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인재 양성,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지역자원 활용형 교육·돌봄 통합, 특화산업 연관 일자리 창출 등을 포함합니다.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103가구에 김치와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했다. 이 사업은 새마을부녀회가 반찬을 준비하고, 협의체 회원들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