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군
울진군 북면발전협의회, '실버문화 창작공간 지원사업' 시행
AI 요약울진군 북면은 고령자의 여가 활성화를 위해 '실버문화 창작공간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6회에 걸쳐 250여 명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 공연, 재능나눔 체험활동 등을 제공했다. 고령자들은 이 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손병복 울진군수는 고령자의 노후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 북면은 북면발전협의회와 함께 '실버문화 창작공간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기본지원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작되었으며, 6회에 걸쳐 상당, 하당, 두천, 소곡, 사계 지역의 250여 명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는 북면파출소의 교통안전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울진군연예인협회의 공연 및 노래자랑,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재능나눔 체험활동 등이 포함되었다.
고령자들은 이 사업에 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북면발전협의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고령자의 노후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문화 활동과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북면파출소의 교통안전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울진군연예인협회의 공연 및 노래자랑,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재능나눔 체험활동 등이 포함되었다.
고령자들은 이 사업에 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북면발전협의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고령자의 노후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문화 활동과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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