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군
울진군, 울릉도·독도 최단거리 기점 바위 안내표지판 설치
AI 요약울진군이 울릉도·독도와의 육지 최단거리 기점 바위인 '거북바위'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이 기점은 울진군 죽변이 한반도 육지에서 울릉도·독도와의 최단거리임을 알리고 있으며, 울진의 지리적·역사적 중요성을 홍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울릉도·독도와의 육지 최단거리 기점 바위를 홍보하기 위해 안내표지판을 4곳에 설치했다.
이 기점은 2005년 행정자치부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고시한 것으로, 울진군 죽변이 한반도 육지에서 울릉도·독도와의 최단거리임을 알리고 있다. 울진군 죽변에서 울릉도는 130.3㎞, 독도는 216.8㎞ 떨어져 있다.
이 기점으로 활용된 바위는 울진군 죽변면 죽변리에 위치한 죽변등대 앞 동남쪽 바다에 있는 '거북바위'로 불리는 바위다.
울진군은 군민과 관광객이 울릉도·독도와의 지리적 연관성을 이해하고, 울진의 지리적·역사적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은 고려시대부터 울릉도·독도를 관할했고, 현재도 울진군 후포항에서 울릉도까지 최단거리 여객선이 운항되고 있다"며 "이번 안내표지판 설치가 울진의 지리적 특성과 역사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점은 2005년 행정자치부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고시한 것으로, 울진군 죽변이 한반도 육지에서 울릉도·독도와의 최단거리임을 알리고 있다. 울진군 죽변에서 울릉도는 130.3㎞, 독도는 216.8㎞ 떨어져 있다.
이 기점으로 활용된 바위는 울진군 죽변면 죽변리에 위치한 죽변등대 앞 동남쪽 바다에 있는 '거북바위'로 불리는 바위다.
울진군은 군민과 관광객이 울릉도·독도와의 지리적 연관성을 이해하고, 울진의 지리적·역사적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은 고려시대부터 울릉도·독도를 관할했고, 현재도 울진군 후포항에서 울릉도까지 최단거리 여객선이 운항되고 있다"며 "이번 안내표지판 설치가 울진의 지리적 특성과 역사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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