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울진군 일상누리집'을 발간했다. 이 누리집은 전입, 결혼, 주거부터 임신, 출산, 육아, 청년, 어르신, 귀농귀어귀촌까지 10개 분야 150개 사업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읍면사무소, 보건소 등 다중이용시설과 울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들에게 제공된다.

울진군, 국도 88호선(평해읍~온정면) 개량 공사 8년 만에 완료. 6월 준공 예정. 총 800억 원 투입, 14.65km 구간에 교량 4개, 터널 2개 설치. 백암온천 등 관광지 접근성 향상 기대.

울진군, 공직자 대상 청렴 특강 실시... 청렴 문화 확산 위한 다양한 노력 강조

울진군, 한울원자력본부와 22억 규모의 주민 건강검진 지원사업 협약 체결. 4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4,630명 대상으로 5월 16일까지 신청 접수.

동해선 개통으로 울진에 철길 시대가 열렸다. 울진역을 포함한 7개 역사가 신설되었고, ITX-마음과 누리로 운행으로 부산까지 3시간 18분만에 도착 가능하게 되었다. 1월 철도 이용객은 3만 명을 넘어서며 관광객이 급증했고, 울진군은 1,0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관광택시 지원, 농어촌버스 무료화, 해양레포츠 체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울진군,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4,012호 가격 결정·공시. 전년 대비 1.69% 상승, 동해중부선 개통 및 부동산 개발사업 등 요인 반영.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가능하며, 6월 26일 조정 공시 예정. 공동주택 9,849호 가격도 동일하게 열람 가능.

울진군은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하며, 납세자들은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홈택스, 손택스를 통해 신고 가능하며, 울진군청은 방문 신고 지원, 납부기한 연장 등 납세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진군 구수곡자연휴양림 야영장이 5월 1일 개장한다.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이곳은 덕구계곡, 덕구온천과 인접해 있으며, 희귀수목과 천연기념물 산양 등이 서식하는 구수계곡을 품고 있다. 또한, 동해바다와도 가까워 온천욕, 해수욕, 산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야영장은 다양한 크기의 데크를 갖추고 있으며, 이용료는 2만 원이다.

울진군은 '2025년 원자력수소산업진흥협의회 제1차 정기총회'와 '울진 원자력 대용량 수소생산 활성화 전략 수립 전문가 그룹 위원회 Kick-off 회의'를 개최하여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을 본격화했습니다.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청정수소 대량 생산 및 산업화를 위한 전주기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며, 국가 에너지 전환 정책과 연계한 청정수소 기반 확대, 민간 투자 및 기업 유치 활성화, 기술·제도·인재 기반 확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울진군,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44,714필지 결정·공시 예정. 전년 대비 약 1.52% 상승.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가능.

울진군은 4월 24일 북면사무소에서 '2025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이영희 교수가 '자원봉사, 그 소중한 의미'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자원봉사의 기본 가치, 활동 시 유의사항 등 이론과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동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진군, 여성농업인 25명 채식요리 지도사 자격증 취득... 지역 농특산물 활용한 치유식단 개발 및 치유관광 기반 조성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