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군
울진군“백암온천 가는길 빠르고 편해집니다”
AI 요약울진군, 국도 88호선(평해읍~온정면) 개량 공사 8년 만에 완료. 6월 준공 예정. 총 800억 원 투입, 14.65km 구간에 교량 4개, 터널 2개 설치. 백암온천 등 관광지 접근성 향상 기대.

울진군은 평해읍에서 온정면을 잇는 국도 88호선 도로 공사를 8년 만에 마무리하고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총 8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공사는 14.65km 구간에 교량 4개, 터널 2개를 설치하여 도로 환경을 개선했다. 국도 7호선과 연결되는 국도 88호선 개량으로 백암온천 등 관광지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의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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