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이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기념해 '평생학습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 작품 전시, 체험행사 등이 열렸으며, 김학동 군수는 군민들의 학습 열정을 칭찬했다.

예천농산물축제에서 '오색가래떡 퍼포먼스'가 열려 군민화합과 장수를 기원했다. 오색가래떡은 5가지 복을 상징하는 '오색'과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가래떡'의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에서는 현장에서 직접 뽑은 오색가래떡으로 예천의 모습을 형상화하는 퍼포먼스를 펼쳤고, 참석자들은 함께 가래떡을 나눠 먹으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예천농산물축제에서 열린 예천쪽파김치 경연대회에서 은풍면 참가팀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예천군의 쪽파 생산량 확대와 브랜드화를 위한 '예천쪽파페스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축제 기간 동안 쪽파 요리 만들기와 시식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예천농산물축제가 예천사과월드컵과 쪽파페스타를 주요 테마로 개최됐다. 축제에서는 농특산물 판매, 체험프로그램,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김학동 군수는 축제를 통해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쪽파의 맛을 알리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예천군우리꽃연구회가 주관하는 '국화 정원·우리꽃 작품전시회'가 1일부터 3일까지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전시회에서는 국화 1,200여 점과 우리꽃 작품 1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으며, 국화 정원 테마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예천군 어린이집연합회가 '예천군 어린이집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2,000여 명이 참석하여 버블쇼, 풍선쇼, 전통놀이, 체험활동 등을 즐겼다. '엄마·아빠 노래자랑'도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집연합회장과 주민행복과장은 행사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소통과 행복을 증진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이 청년 문화행사 '젊음의 행진'을 개최해 청년정책 소개, 창업 지원 홍보, 체험활동 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열정과 성장 가능성을 지원했다.

예천군이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대한 노력이 인정받아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여성가족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취약지역에 CCTV와 보안등 등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범죄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범죄 사각지대를 없애고 최신 시스템과 신기술을 도입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이 '2023 예천농산물축제'를 앞두고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축제장 시설, 안전, 위생 등을 확인했으며, 군수는 안전한 축제 개최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이 한천 예천보 개체사업을 완료해 홍수 조절 능력을 강화하고, 경관을 개선하며, 하천 생태계를 활성화했다.

예천군이 가을 단풍과 축제의 조화로 관광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회룡포, 삼강문화단지, 초간정, 소백산하늘자락공원 등의 명소와 예천농산물 축제를 통해 자연과 역사,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음미할 수 있다.

예천군은 일‧가정 양립환경 조성과 돌봄공백 대책 수립을 위해 초등저학년, 미취학 자녀를 둔 공직자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공직자들이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 느끼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돌봄 공백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육아휴직 및 복무규정에 대한 질문과 고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자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소통간담회를 통해 실효성 있는 돌봄 정책을 마련하고,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직장환경 조성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