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오는 31일 호명읍 예천패밀리파크 잔디광장에서 청년들을 위한 문화행사 '젊음의 행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예천군농촌활력지원센터 주최․주관으로, 예천 청년들과 청년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다. 행사에서는 청년정책 소개, 청춘공감 토크쇼, 할로윈 코스프레 대회, 나이트 파티 등 청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예천군 청년창업 지원사업 선정자와 농촌활력지원센터 액션그룹이 참여해 전시, 시식,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할로윈 코스프레 대회'는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모습을 뽐낼 수 있는 무대로, 현재 참가자 모집이 진행 중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우승자에게는 특별한 상품이 수여된다. 또한, '청춘공감 토크쇼'에서는 김학동 군수와 청년들이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고민과 도전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청년 리더들도 참여해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깊이 ...

예천군이 체납차량 집중 단속에 나선다. 자주재원 확충과 자동차세 체납 줄이기 위해 읍‧면 합동팀을 구성하고, 매주 수요일 번호판 영치시스템과 카메라가 장착된 차량으로 관내 도로변과 주택가 등 주차 밀집지역을 순회하며 체납 차량을 단속할 계획이다. 2024년 9월말 기준 예천군의 자동차세 체납액은 4억 6천9백만 원으로 자동차 증가와 함께 체납 규모도 증가하는 추세다. 군은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공매처분을 통해 강력한 징수대책을 시행하며 체납근절을 위한 조치를 적극 추진한다. ‘읍면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팀’은 상반기(4월~6월) 동안 47대의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공매처분을 통해 3천2백만 원의 체납세를 징수했다. 하반기에도 10월과 11월 2달간 강력한 영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1회 체납 시 번호판 영치예고서를 부착하고 2회 이상 체납할 경우에는 번호판을 즉시 영치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자주재원 확보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영치전담반을 지속적으로...

예천군이 지난 15일 경북도청신도시 공영 e자전거 라이딩 행사를 개최했다.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직원 60여 명이 스마트 전기자전거를 타고 신도시 지역을 홍보했다. 예천군은 노후화된 공영자전거를 대체하기 위해 올해 9월 1일 스마트 전기자전거 300대를 도입했다. 이번 행사는 이용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한 것이다. 이용자는 매일 5시부터 자정까지 지정된 대여소에서 대여와 반납을 할 수 있으며, 최초 이용권 구입 후 일일 누적 2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공영 e자전거가 지역주민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근거리 생활형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11일 더 나은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김학동 군수를 중심으로 12개 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12개 읍면의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노하우 공유와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예천군은 취약계층이 복지혜택을 알지 못해 누리지 못하는 경우를 예방하고, 방문 복지 상담 시 건강상담을 병행해 주민의 삶의 질을 더욱 향상하기 위해 2021년에 선제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조직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호명읍에서는 취약계층의 자택뿐만 아니라 경로당도 방문해 더 많은 주민이 건강상담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누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건․복지․주거․고용 관련 통합적인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

예천군이 10월 주말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10월 12~13일:예천박물관과 관내 일원에서 '활기찬 가족캠핑-예천홀릭!' 개최 (15가족 60명 참여) * 10월 13일:예천 새움정 캠핑장에서 '떠나요 가을캠핑' 개최 (미취한 아동을 둔 가족 30명 참여) * 10월 19일:삼강문화단지에서 '대규모 가족미션 트레킹' 개최 (10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족 50세대 200명 참여) * 10월 19~20일:국립산림치유원 문필마을에서 '청소년 마음틔움 캠프' 개최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40명 참여) 김학동 예천군수는 "가족은 삶의 가장 큰 이유이자 힘"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유대감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예비부부 건강검진, 24시 돌봄체계 구축, K-인성교육 등 출산과 육아 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예천군은 10월 8일 저출생 위기 대응 정책 발굴 및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인구현황, 환경분석, 사업발굴 등 최종결과물을 보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예천군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단기 대응 방안과 중장기 실행계획을 포함한 체계적인 저출생 대응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일자리 창출, 주거 안정, 보육 및 교육 환경 개선 등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각적인 정책과 연계해 저출생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예천군의 현황과 특성에 적합한 저출생 대응 전략을 도출하고,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을 수립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예천군은 '제6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공식 개막작을 한-태 합작으로 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개막작 '삼강'은 뇌사상태에 빠진 태국인 여성의 장기기증으로 한국인 5명에게 새 생명을 선사한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된다. 봉만대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이현진과 태국 배우 민트가 주연을 맡는다. 개막식은 10월 12일 오후 2시 30분 메가박스경북도청점에서 열리며, 시사회와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영화제 주제 공연, 플리마켓,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올해 영화제는 글로벌 영화제로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개막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1일부터 임대농기계 운송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농기계 운반이 어려운 농가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인이 원하는 장소로 농기계를 운송하고 작업 후 회수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다. 운송 서비스 대상자는 경작지가 예천에 있는 관내 농업인이며, 운송 시간은 사용 전일 오후 4시부터이고 회수 시간은 다음 날 오후 4시까지다. 운송 요금은 거리 제한 없이 농가 부담 편도 1만 원, 왕복 2만 원이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농기계 임대에 불편함이 없도록 효율적인 운영 방법을 마련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천군이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역발전에 기여한 정책, 지역혁신을 불러일으킨 정책, 자치분권의 모범이 되는 정책을 펼친 공직자나 지방자치단체에 수여된다. 예천군은 환경오염 문제 개선을 위한 '클린예천' 운동, 이동식 재활용장터 '클린예천 보물마차' 운영 등의 독창적인 정책을 추진해 범군민 환경보전 실천과 친환경 인식을 확대했다. 또한, 지역현안 해결과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정책을 펼쳐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 상은 군민들과 함께 일궈낸 값진 성과이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군민과 소통하며 군민을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이 농기계 전복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임대농기계에 전복사고 감지 및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되었으며, 농기계임대사업소 승용식 농기계 70여 대에 기울기센서가 탑재된 단말기를 설치했다. 단말기는 실시간으로 관제시스템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복사고를 감지할 수 있다. 김기정 홍보소통과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천군 특산품인 참깨로 명품 참․들기름을 생산하는 보문면 소재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이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에서 주관한 ‘강한 소상공인 파이널피칭대회’에서 통합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라이프스타일&로컬분야를 혁신하여 유니콘으로의 성장을 지향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라이콘’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우수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한 소상공인 60개팀을 선발했다.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은 예천 특산품인 ‘참깨’를 활용한 100% 국산 참기름을 비롯해 볶음깨 복주머니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여 이번 대회에서 통합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한편,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은 (사)예천군명품참기름협회에 소속되어 지리적 표시제 등록을 통해 국가 인증을 받은 ‘예천참기름’ 명칭과 지리적표시 인증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지역농업인과 청년농들의 무한한 도전정신이 농업으로 시작해...

예천군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공모한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신규 사업대상지로 용문면 사부2리와 유천면 중평리 2개 마을이 선정되어 총 사업비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의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주거, 안전, 위생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용문면 사부2리와 유천면 중평리 마을에는 2025년부터 4년간 국비 30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위험지구 마을안길 및 축대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빈집 철거,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개량, 노후 집수리, 재래식화장실 철거 및 개량, 담장 정비 등 생활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더불어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귀농․귀촌활성화를 위해 실버건강 관리교육, 마을발전 현장포럼, 공동체 어울림 교실 등 휴먼케어와 역량강화사업 등도 지원하게 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