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경북예천군
0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한-태 합작 개막작 첫 제작!

AI 요약예천군은 '제6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공식 개막작을 한-태 합작으로 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개막작 '삼강'은 뇌사상태에 빠진 태국인 여성의 장기기증으로 한국인 5명에게 새 생명을 선사한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된다. 봉만대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이현진과 태국 배우 민트가 주연을 맡는다. 개막식은 10월 12일 오후 2시 30분 메가박스경북도청...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한-태 합작 개막작 첫 제작!
예천군은 '제6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공식 개막작을 한-태 합작으로 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개막작 '삼강'은 뇌사상태에 빠진 태국인 여성의 장기기증으로 한국인 5명에게 새 생명을 선사한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된다. 봉만대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이현진과 태국 배우 민트가 주연을 맡는다. 개막식은 10월 12일 오후 2시 30분 메가박스경북도청점에서 열리며, 시사회와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영화제 주제 공연, 플리마켓,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올해 영화제는 글로벌 영화제로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개막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