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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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2개 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업무 연찬회 실시
AI 요약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11일 더 나은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김학동 군수를 중심으로 12개 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12개 읍면의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노하우 공유와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예천군은 취약계층이 복지혜택을 알지 못해 누리지 못하는 경우를 예방하고, 방문 복지 상담 시 건강상...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11일 더 나은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김학동 군수를 중심으로 12개 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12개 읍면의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노하우 공유와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예천군은 취약계층이 복지혜택을 알지 못해 누리지 못하는 경우를 예방하고, 방문 복지 상담 시 건강상담을 병행해 주민의 삶의 질을 더욱 향상하기 위해 2021년에 선제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조직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호명읍에서는 취약계층의 자택뿐만 아니라 경로당도 방문해 더 많은 주민이 건강상담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누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건․복지․주거․고용 관련 통합적인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해 나가도록 해달라”고 당부하고 “이번 연찬회가 12개 읍면의 보건복지팀이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 업무 관련 부서의 유기적인 업무 연찬을 통해 촘촘한 복지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해 나가도록 해달라”고 당부하고 “이번 연찬회가 12개 읍면의 보건복지팀이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 업무 관련 부서의 유기적인 업무 연찬을 통해 촘촘한 복지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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