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가 영천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을 막기 위해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19일간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행정안전부 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부정수취, 불법환전, 제한업종 영위 등을 집중 조사한다. 위반 가맹점은 등록 취소, 부당이득 환수,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경찰 수사 의뢰도 병행된다.

영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본소에서 22명의 교육생이 참여한 '2025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취득과정' 수료식이 18일 개최되었습니다. 3개월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수료생들의 실질적인 도시농업 기술 습득에 기여했으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습니다. 영천시는 이번 교육이 도시농업 저변 확대,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영천시, 경북테크노파크는 금호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모임 및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전국 9개 동아리, 54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지역 자원 활용 굿즈 개발, 주거환경 개선 봉사, 홍보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과의 교류 및 창업 역량 강화 성과를 창출했다. 사업은 내년에도 지속될 예정이다.

한국생활개선 영천시연합회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300포기의 김치를 담가 250가구에 전달하는 김장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에게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생활개선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영천시 정책연구모임 '2025년 톡톡(Talk Talk) 영천'이 최종 연구결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관광, 미래산업, 랜드마크 조성 등 시정 현안 해결 및 지역 발전을 위한 6건의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우수 아이디어는 시상 및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영천시는 노계 박인로 선생을 주제로 한 웹툰 '검화문심'을 제작하고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웹툰은 박인로 선생의 생애와 문학 세계, 임진왜란 당시 의병 활동 등을 담고 있으며, 정부표준영정 이미지를 캐릭터 디자인에 반영하여 역사적 사실성을 높였다. 오는 27일부터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영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역사 인물 콘텐츠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천시가 2026년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신청을 다음 달 12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총 41억 9,900만원 규모로, 포도, 복숭아, 사과 등 과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시설 현대화 및 품종갱신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과 품종갱신 시 초밀식·다축형 사과원 조성을 위한 묘목 구입비도 지원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보건소가 인플루엔자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해 관내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노인,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에게 예방접종과 생활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 예방접종 홍보, 홍보물 배부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천시는 2025년 장학사업 시민보고회를 개최하고, 장학기금 400억 원 달성과 6,800명에게 99억 원 장학금 지급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2026년에는 군인자녀 특화 고교 지원, 대학 교수 연구비 지원, 신입생 생활비 증액 등 장학사업을 확대하여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보고회에서는 장학생 수기 발표와 함께 시민 및 기업들의 장학금 기탁도 이어졌다.

영천시 금호읍 봉사단체 '아름다운 마음들의 모임(아마모)'이 제16회 사랑 더하기 바자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각종 반찬, 채소, 생활용품 등을 판매했으며, 수익금 전액을 소외된 이웃 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영천시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하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ChatGPT, 이미지 생성 AI 등 최신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조기 마감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이 AI를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천시 대창면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면민을 찾아가는 이동 소통방'을 운영한다. 이번 소통방은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13일부터 27일까지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즉각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