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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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면, ‘면민을 찾아가는 이동 소통방’ 운영
AI 요약영천시 대창면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면민을 찾아가는 이동 소통방'을 운영한다. 이번 소통방은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13일부터 27일까지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즉각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해에 이어 13일 직천리를 시작으로 ‘면민을 찾아가는 이동 소통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 소통방은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오는 27일까지 하루 2~3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면장과 각 팀장들은 마을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불편사항과 개선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영천시 주요 정책과 시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소통방에서 제기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계획을 안내하고, 예산이 수반되거나 법률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충분한 검토 후 해당 부서에 건의할 계획이다.
이날 김경훈 직천리 이장은 “면장님과 팀장님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접 마을을 방문해 주요 사업을 설명해주시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오늘 제시된 의견은 충분히 검토한 뒤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 소통방은 ▲13일 직천리·운천1리 ▲14일 운천2리·용전리 ▲17일 사리2리·오길1리 ▲18일 오길2리·용호리 ▲19일 신광1리·신광2리 ▲21일 조곡리·구지리 ▲24일 대재리·사리1리 ▲26일 어방리·대창1리 ▲27일 대창2리·강회리·병암리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이동 소통방은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오는 27일까지 하루 2~3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면장과 각 팀장들은 마을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불편사항과 개선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영천시 주요 정책과 시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소통방에서 제기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계획을 안내하고, 예산이 수반되거나 법률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충분한 검토 후 해당 부서에 건의할 계획이다.
이날 김경훈 직천리 이장은 “면장님과 팀장님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접 마을을 방문해 주요 사업을 설명해주시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오늘 제시된 의견은 충분히 검토한 뒤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 소통방은 ▲13일 직천리·운천1리 ▲14일 운천2리·용전리 ▲17일 사리2리·오길1리 ▲18일 오길2리·용호리 ▲19일 신광1리·신광2리 ▲21일 조곡리·구지리 ▲24일 대재리·사리1리 ▲26일 어방리·대창1리 ▲27일 대창2리·강회리·병암리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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