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가 시민들의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노후된 시청 민원실 외부 무인민원발급기를 최신 장비로 교체 설치했다. 신규 발급기는 장애인, 고령자, 외국인 등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으며, 기존 기기는 차량등록사무소로 이전 설치하여 민원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영천스타밸리 지식산업혁신센터 건립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 혁신센터는 기업 입주 공간과 다양한 공용 지원시설을 갖춰 지역 경제 성장의 새로운 거점으로 기대된다.

영천시 화남면이 건조한 계절을 맞아 산불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 발생 위험도 증가에 따른 주민 경각심 고취와 안전 의식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가두행진 등으로 이루어졌다.

영천시 영화지구(신녕 가천지)가 농림축산식품부의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 착수 지구로 내년 상반기 선정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396억원을 투입해 저수지, 양수장, 용수로 등을 설치하여 594ha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재해 위험 및 용수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영농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천시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과 '영양플러스사업' 2개 부문에서 동시에 수상했다. 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영양관리 사업과 취약계층 영양 사각지대 해소 노력을 인정받았다.

영천문인협회가 『문학영천』 제22집 출판기념회와 박남준 시인 초청 문학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문학인, 예술인, 시민 등 다양한 내빈이 참석했으며, 『문학영천』에는 회원들의 작품과 경북문협 지부장 초대작, 김환식 시인의 작품 등이 수록되었다. 또한, '억수, 감동과 울림의 이름'을 주제로 한 소책자 『한 줄기 충절이여』도 함께 발행되었다. 박남준 시인의 문학콘서트에서는 깊이 있는 문학적 성찰과 시노래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영천시 신녕면 금요회가 최근 개통된 영천-청량리 KTX-이음 직통열차를 이용해 수도권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전통시장 및 관광자원 운영 사례를 익히고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KTX-이음의 활용성과 지역 발전 효과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천시가 고위직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2025년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하여 성평등 조직문화 정착 및 폭력 예방체계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폭력 등 4대 폭력 예방과 책임자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영천시는 전 직원 대상 비대면 교육 및 고충상담원 제도 운영 등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영천시가 '2025년 경상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치매극복관리사업 평가 최우수상과 민관협력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이라는 2관왕을 차지했다. 영천시는 치매 조기 검진, 프로그램 운영, 사례 관리 등 전반적인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치매안심센터는 민관협력 부문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영천시는 지역 경제를 선도할 '2025년 Pre-스타·스타기업'으로 ㈜바스플렉스, 정우하이텍㈜, 주식회사 데이웰즈, ㈜디에이치씨 4개 기업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사업은 성장 가능성과 지역 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발굴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며, 선정된 기업들은 R&D, 컨설팅, 마케팅 지원 및 지방세무조사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영천시가 지역 돌봄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아이행복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는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가족까지 아우르는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1층 카페, 2층 키즈카페형 장난감도서관 및 야간 연장 돌봄센터, 3층 공동육아나눔터 및 가족센터, 4층 아픈아이긴급돌봄센터와 다목적 강당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경북 최초의 돌상·백일상 셀프 스튜디오, 야간 연장 돌봄, 의료형 돌봄 서비스 등을 도입하여 지역 부모들의 실질적인 돌봄 부담을 줄이고 가족 행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 90여 명과 함께 '2025 내고장 러브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투어는 주민들이 영천의 주요 관광명소와 지역 발전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높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