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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2025 내고장 러브투어’ 성황리에 마쳐
AI 요약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 90여 명과 함께 '2025 내고장 러브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투어는 주민들이 영천의 주요 관광명소와 지역 발전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높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일 주민자치위원 및 강좌 수강생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2025 내고장 러브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투어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가까이 있지만 쉽게 찾지 못했던 영천의 역사·문화 공간과 새로운 지역 발전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서로 소통하고 지역에 대한 사랑을 다시 느껴보는 시간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하이테크파크지구 로젠택배 견학을 시작으로 자천교회, 보현산 출렁다리, 임고서원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동 중에는 서로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느꼈으며, 각 방문지에서는 영천의 역사와 변화,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투어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멀지 않은 곳에 이렇게 좋은 곳들이 많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내고향 영천을 더욱 사랑하게 된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수강생들이 함께 웃고 공감하며 지역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수강생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가까이 있지만 쉽게 찾지 못했던 영천의 역사·문화 공간과 새로운 지역 발전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서로 소통하고 지역에 대한 사랑을 다시 느껴보는 시간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하이테크파크지구 로젠택배 견학을 시작으로 자천교회, 보현산 출렁다리, 임고서원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동 중에는 서로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느꼈으며, 각 방문지에서는 영천의 역사와 변화,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투어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멀지 않은 곳에 이렇게 좋은 곳들이 많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내고향 영천을 더욱 사랑하게 된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수강생들이 함께 웃고 공감하며 지역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수강생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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