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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신녕면 금요회, 서울 청량리·롯데월드타워 선진지 견학

AI 요약영천시 신녕면 금요회가 최근 개통된 영천-청량리 KTX-이음 직통열차를 이용해 수도권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전통시장 및 관광자원 운영 사례를 익히고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KTX-이음의 활용성과 지역 발전 효과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천시 신녕면 금요회, 서울 청량리·롯데월드타워 선진지 견학
영천시 신녕면 금요회는 4일 서울 청량리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찾아가는 금요회’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최근 개통된 영천-청량리 고속철도 직통노선의 확대된 접근성을 바탕으로 수도권과의 교류 가능성을 확인하고 전통시장 및 관광자원 운영 사례를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회원들은 ‘영천–청량리 KTX-이음 직통열차’를 직접 이용해보며 새로운 교통 인프라의 활용성과 지역 발전 효과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량리 도착 후에는 경동시장과 서울약령시장을 둘러보며 전통시장 운영방식, 상권 활성화 전략, 관광객 유치 사례 등을 살펴보고 지역 발전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와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관광자원 운영 및 복합문화공간의 성공 사례도 체험했다.

조수정 신녕면장은 “이번 금요회 견학은 KTX-이음 영천–청량리 직통 개통의 의미를 현장에서 체감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새로운 교통망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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