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는 경북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 iM뱅크와 함께 소상공인 및 청년창업자를 위한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증 규모를 120억원으로 확대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은 최대 3천만원, 청년창업자는 최대 5천만원까지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받는다.

영천시 대창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기관단체 회원 60여 명과 함께 마을 진입로 및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방치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영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34개소에 귤, 샤인머스캣, 떡국떡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설 연휴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영천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인 화북면 오산지구와 화남면 대천지구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 경계 분쟁 예방 및 국토 효율적 관리를 위한 사업 추진에 나선다. 첨단 측량 기술을 활용해 지적 불부합 지역의 경계를 실제 점유 현황과 일치시켜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2027년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한다.

영천시 신녕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기관·단체 및 주민 80여 명과 함께 신덕교차로 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영천시 동부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90여 명의 주민들과 함께 '2026년 설맞이 클린(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여 조교동 농산물공판장 일원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영천시가 농업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3월 10일까지 올해 파종할 콩·팥 정부 보급종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되는 보급종은 콩 2품종(대원, 선풍) 1,390kg과 팥 1품종(아라리) 50kg이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주요 품종인 대원콩은 장류 및 두부용으로 적합하고, 선풍콩은 장류용 신품종으로 병해충 저항성이 우수하다. 팥 품종 아라리는 앙금용으로 기계화 작업이 용이하다. 콩 파종 적기는 5월 중하순, 팥은 6월 중하순이며, 10a당 권장 소요량과 공급 가격도 안내되었다.

영천시가 동계 시즌 동안 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와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 숙박, 외식, 서비스업 등에서 약 5억원 이상의 직접적인 경제 파급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장기 체류형 전지훈련 유치와 전국 규모 체육대회 개최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육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천시 서부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오수동 일원에서 '2026년 설맞이 클린(국토대청결) 운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 정비, 폐농자재 및 폐비닐 수거 활동을 펼쳤으며,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영천시 중앙동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동 직원과 지역 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주요 도로변, 골목길, 쓰레기 취약 지역의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영천시 완산동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완산동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시가지 일원 도로변, 전통시장, 상가 밀집 지역,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 취약지를 점검했다.

영천시 재향군인회는 제67차 정기총회 및 기념식을 개최하고,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 보고와 함께 유공 회원 표창, 안보 결의대회 등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지역 발전과 국가 안보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다짐했으며, 영천시는 향군과 함께 안전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