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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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 2026년 설맞이 클린(국토대청결) 운동 펼쳐
AI 요약영천시 동부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90여 명의 주민들과 함께 '2026년 설맞이 클린(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여 조교동 농산물공판장 일원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영천시 동부동은 11일 통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및 직원 등 90여 명과 함께 ‘2026년 설맞이 클린(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조교동 농산물공판장 일원의 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주원 자연보호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 회장들은 “국토대청결 운동을 통해 동부동을 함께 정화하며, 거리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된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다가오는 명절을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조남철 동부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국토대청결 운동에 힘을 보태주신 각 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부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조교동 농산물공판장 일원의 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주원 자연보호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 회장들은 “국토대청결 운동을 통해 동부동을 함께 정화하며, 거리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된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다가오는 명절을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조남철 동부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국토대청결 운동에 힘을 보태주신 각 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부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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