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는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국가유공자·장애인 토지, 새뜰마을사업 등에 대한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서비스를 지속 시행한다. 감면율은 사업별로 30%에서 최대 90%까지 적용되며, 감면 대상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영주시청 또는 온라인,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영주시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5년 내 집 주차장 갖기 지원사업' 대상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 단독주택 및 주차장이 필요한 시설을 대상으로 주차장 조성 비용의 50% (주차면 당 최대 300만 원, 1면 조성 시 최대 350만 원)를 지원한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주시청 교통행정과에서 가능하다.

영주시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사회적경제 이해를 돕고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5 영주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연중 운영한다. 설명회는 사회적경제 개념, 설립 절차, 지원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신청자에 따라 현장 방문 또는 센터 내방 상담을 제공한다.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영주시민, 개인사업자, 법인, 기관, 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영주시는 식품 안전성 향상을 위해 28일까지 스마트 HACCP 구축 지원 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HACCP 인증 식품 제조업체 대상으로 최대 500만 원 지원하며, 스마트 HACCP 시스템 및 자동화 설비 구축 등을 지원한다.

경북 영주시는 13일 새벽 도로 블랙아이스 발생에 대비해 시 전역에서 긴급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제설 장비 12대와 인력 26명이 동원되어 염수 21,000L, 소금 10톤을 살포하며 도로 미끄럼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영주시는 쾌적한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14일부터 28일까지 이·미용업소 및 세탁업소 대상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 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지원 대상 업종을 확대하고 자부담 비율을 낮춰 업소당 최대 400만 원까지 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영주시 청소년 예술 축제 ‘We Are Artist’가 15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10개 중·고등학교 팀이 참여하는 댄스 공연과 30점의 미술 작품 전시, 특별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타임리프'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주시는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과 쾌적한 가로 경관 조성을 위해 봄맞이 가로수 전정작업을 실시한다. 16개 주요 도로에서 은행나무 등 3개 수종 약 2,000여 그루를 대상으로 나무 형태를 정리하고, 생활 속 불편 요소를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태풍·호우 등으로 인한 가지 낙하 등의 위험을 예방하고 정돈된 가로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영주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임차인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최대 30만 원까지 보증료를 지원하며,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자 중 무주택 임차인,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소득 요건(청년 5천만 원, 일반 6천만 원, 신혼부부 7천5백만 원 이하)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2월 12일부터 온라인(경북 청년e끌림) 또는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접수 가능하다.

영주시는 인구 감소 문제 해결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해 96억 원을 투입하여 '인구활력센터'를 건립한다. 센터는 청년, 외국인,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 시설을 갖추고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여 인구 활력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주시 청소년 예술 축제 ‘We Are Artist’가 8월 15일 까치홀(공연)과 철쭉갤러리(전시)에서 개최된다. 중·고등학교 10개 팀의 댄스 공연, 미술 작품 30점 전시, 특별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타임리프' 콘셉트로 진행되며,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경북 영주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해외 지자체와 직접 협력, 권역별 인력중개센터 운영,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 농업 현장의 인력 수급 안정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해외 지자체와의 직접 협약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를 확대하고 무단이탈 사례를 줄였으며, 맞춤형 해외인력 직접선발 매칭으로 2024년 경상북도 지방재정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권역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으로 지역별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며 정주형 농업근로자 육성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