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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목욕협회, 만 4세 미만 어린이 대상 무료 목욕 지원 서비스 제공. 4월 14일부터 영주시 관내 13개 목욕업소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 영유아 가정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위생 관리, 건강 증진 도모.

(재)영주문화관광재단,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운영기관 선정. 소백산 철쭉제 연계 프로그램 '우리 소백_우리 가족 소소한 행복 백 가지' 운영 및 6월부터 다양한 가족형태 대상 4개 분야 8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지역 주민 가족 관계 개선과 낮은 가족 관계 만족도 개선 기대.

경북 영주시는 택시업계 경영난 해소를 위해 ‘2025년 택시 감차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개인택시 8대, 법인택시 4대 등 총 12대를 감차하기로 의결했다. 감차보상금액은 개인택시 1억 1000만 원, 법인택시 5500만 원으로 확정했으며, 5월 중 감차보상사업 계획을 공고하고 감차 대상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영주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시민 안전을 위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교통시설 등 총 60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 중대한 결함은 보수·보강할 예정입니다. 또한, 시민 참여 자율점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자율점검표 배포 및 안전점검 캠페인도 병행합니다.

영주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 선정으로 국비 10억 원 확보. 라이다와 드론 활용, 도시지역 82㎢ 대상 최신 지형정보 3차원 공간정보로 구축 예정. 교통, 환경, 재난안전,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 활용 기대.

영주시의 대표 마당놀이 '덴동어미 화전놀이'가 2025년 정기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12일 대구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열린 첫 공연은 6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영주 순흥 지역의 '화전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10년째 이어져 오는 장수 공연으로, 지역 특화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대구·경북 시민들에게 영주 문화를 소개하고 가족 공연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대구에서 첫 공연을 개최했다. 앞으로 총 15회의 정기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소백산철쭉제, 영주시민회관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주시는 12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270여 명이 참여한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 레크리에이션, 명랑운동회 등을 통해 아동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 지역아동센터 간 교류를 증진했다.

영주시 청소년문화의집은 12일 ‘2025년 청소년 자치기구 발대식’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활동과 참여를 확대하고 청소년 주도의 운영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동아리 소속 청소년 54명이 참석하여 위촉장 수여, 선서, 활동 방향 보고 등을 진행했다. 관계 형성 활동을 통해 자치기구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팀워크를 향상시켰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5년 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 결연식'을 개최하고 멘토-멘티 30쌍의 결연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제공하고 사회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주 역사상 처음으로 시장 궐위에 따른 권한대행 체제가 시행됨에 따라 이재훈 영주 부시장의 책임이 어느 때보다 커졌다. 특히 영주 지역은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 영주댐 준공에 따른 관련 정책 추진 등 향후 지역발전을 위한 중요한 시기에 있는 만큼, 이 권한대행에게 부여된 임무가 크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지 않으면서, 그간 힘 있게 추진되어 온 각종 행정 동력이 약화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권한대행을 맡은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의 각오를 들어보았다. Q 권한대행으로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A, 시장 궐위라는 전례 없는 상황이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 첫 번째 역할로, 시민 우려 불식을 위해서는 법과 원칙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시정을 운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영주시가 지금까지 추진해 온 주요 현안 사업들과 정책들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

영주시는 경북도의회에 군도16호선 지방도 승격을 포함한 7개 지역 도로 건설 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관광 수요 증가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여 ‘2026~2030년 도로건설관리계획’ 반영을 건의했으며, 박성만 도의장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4월 11일 풍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풍기읍 일승지 둘레길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둘레길은 풍기읍 금계리, 산법리, 백리 일원에 조성되며, 보행로 개선, 안내표지판 설치, 포토존, 쉼터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십승지마을, 금선계곡, 풍기향교 등 주요 명소를 연결하여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