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시, ‘풍기읍 일승지 둘레길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I 요약영주시는 4월 11일 풍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풍기읍 일승지 둘레길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둘레길은 풍기읍 금계리, 산법리, 백리 일원에 조성되며, 보행로 개선, 안내표지판 설치, 포토존, 쉼터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십승지마을, 금선계곡, 풍기향교 등 주요 명소를 연결하여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는 4월 11일 풍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풍기읍 일승지 둘레길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과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풍기읍 이장, 주민협의체 관계자,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 및 조성계획, 주요 코스별 관광지 안내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풍기읍 금계리, 산법리, 백리 일원에 조성되는 순환형 탐방로인 ‘풍기 일승지 둘레길’은 총사업비 2억 2천만 원이 투입되어 2025년 내 완료될 예정이다. 6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보행로 개선, 안내표지판 설치, 포토존, 쉼터 등 지원시설 조성을 통해 주민 보행 편의성을 높이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십승지마을, 금선계곡, 풍기향교, 광복공원, 수락당 등 주요 명소를 연결하는 둘레길은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풍기읍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도보 여행 코스가 될 전망이다. 영주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 맞춤형 둘레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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