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시, 박성만 경북도의장 만나 현안사업 지원 요청
AI 요약영주시는 경북도의회에 군도16호선 지방도 승격을 포함한 7개 지역 도로 건설 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관광 수요 증가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여 ‘2026~2030년 도로건설관리계획’ 반영을 건의했으며, 박성만 도의장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4월 10일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을 만나 군도16호선(문정동~봉현면 유전리) 지방도 승격을 포함한 7개 지역 현안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건의된 사업은 봉현면 유전리~문정동(군도16호) 지방도 승격, 상석~부석면(지방도935호) 선형개량공사, 봉화~감곡(지방도935호) 선형개량공사, 봉현초~힛틋재(지방도931호) 선형개량 및 오르막차로 설치공사, 평은면 오운리(지방도915호) 선형개량공사 등이다. 영주시는 관광 수요 증가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이들 사업이 필요하다며 ‘2026~2030년 도로건설관리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박성만 경북도의장은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정락 도시건설국장은 건의된 도로 사업들이 관광 활성화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대응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경북도와 협력하여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