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 알찬신협이 '온세상 나눔 캠페인'을 통해 휴천1동행정복지센터에 이불 18채를 기부했다. 이 캠페인은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활동으로, 2018년부터 매년 실천되고 있다.

영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졸업을 앞둔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 부산으로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청소년들에게 졸업을 기념하고, 꿈드림 생활을 되돌아보며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를 제공했다.

영주시에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으는 '경북 로컬 리빌딩 아이디어톤' 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청년들의 시각으로 지역을 재구성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주시는 겨울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위해 제설 대책 기간을 정하고 장비 점검과 작업 준비를 완료했다. 제설 자재 사전 비축, 노후 장비 교체, 트랙터와 1톤 트럭 추가 임차, 자동 염수 분사 시설 추가 설치 등을 통해 빈틈없는 제설 작업을 준비했다. 제설 작업반 발대식을 통해 제설 장비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폭설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지속적인 제설 작업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영주시에서 제85주년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기념식에는 150여 명이 참석했고, 국민의례, 헌화 분향, 추모사 등이 진행됐다. 박남서 영주시장과 정윤선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 회장은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역사를 재조명할 것을 강조했다.

영주시는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작전사령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대(對)드론 실증사업 훈련장 활용, 드론산업 기반조성, 종합평가센터 구축, 에너지자립 실증사업 추진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영주 선비세상에서 11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이색 한지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 한지를 활용해 다양한 소품을 만드는 체험으로, 연령대별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체험비는 5,000원과 10,000원이며, 현장 접수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영주시가 잔대발전연구회 회원과 잔대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잔대 우량종근 생산 기술교육 및 종근 분양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잔대의 생육 상태와 종근을 관찰하고, 우량 종근 생산 기술을 교류하는 자리였다. 잔대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다양한 효능이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쌈채소로 재배해 새로운 소득 작물로 주목받고 있다.

영주영남신용협동조합이 휴천2동행정복지센터에 겨울나기 이불 20채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했다. 이번 나눔은 신협의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주변에 따뜻한 나눔이 필요한 가정에 난방용품을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영주시청년정책협의체가 복지시설을 방문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협의체 회원들은 어르신 점심식사 배식과 시설 청소를 도왔다. 이병철 대표는 청년들을 대표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를 대상으로 10만 원 이상 기부 시 매 50번째 기부자에게 추가 답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가 답례품은 3만 원 상당의 인기 답례품 14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영주 가흥1동이 등산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입산 통제구역 출입 금지, 화기물질 소지 금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예방 안전수칙을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