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시, 제설작업 발대식 및 훈련 실시
AI 요약영주시는 겨울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위해 제설 대책 기간을 정하고 장비 점검과 작업 준비를 완료했다. 제설 자재 사전 비축, 노후 장비 교체, 트랙터와 1톤 트럭 추가 임차, 자동 염수 분사 시설 추가 설치 등을 통해 빈틈없는 제설 작업을 준비했다. 제설 작업반 발대식을 통해 제설 장비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폭설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지속적인 제설 작업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겨울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내년 3월 말까지 제설 대책 기간을 정하고 장비 점검과 작업 준비를 완료했다.
시는 빈틈없는 작업을 위해 제설 자재 사전 비축은 물론, 노후된 모래살포기와 삽날, 염수교반기를 전면 교체했다. 또한, 읍면동별 트랙터 142대와 1톤 트럭 추가 임차를 완료했으며, 반구농공단지와 갈산 일반산업단지 인근 결빙 취약 구간에는 자동 염수 분사 시설 2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지난 15일에는 건설과장을 비롯한 도로 보수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설 작업반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폭설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해, 제설 장비를 탑재한 차량들이 계획된 노선을 점검하며 출동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
훈련 결과, 제설 장비의 전반적인 가동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염수 분사 장치 추가 설치와 노후 장비 교체 등 지속적인 제설 작업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빈틈없는 작업을 위해 제설 자재 사전 비축은 물론, 노후된 모래살포기와 삽날, 염수교반기를 전면 교체했다. 또한, 읍면동별 트랙터 142대와 1톤 트럭 추가 임차를 완료했으며, 반구농공단지와 갈산 일반산업단지 인근 결빙 취약 구간에는 자동 염수 분사 시설 2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지난 15일에는 건설과장을 비롯한 도로 보수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설 작업반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폭설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해, 제설 장비를 탑재한 차량들이 계획된 노선을 점검하며 출동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
훈련 결과, 제설 장비의 전반적인 가동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염수 분사 장치 추가 설치와 노후 장비 교체 등 지속적인 제설 작업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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