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가 폭설로 인한 교통 불편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야간 시가지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영주시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휴천2동 행복경로당 개소식,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 장학회 기탁식 등을 진행했다. 김영환 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가 과수원에 보온재를 피복해 겨울철 피해를 최소화하고 과실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 사업은 과수 농가의 소득 증대와 과수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보건소가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응급환자를 24시간 진료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영주시민들의 응급의료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가 베어링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영주시와 한국베어링산업협회는 '제3회 한국베어링컨퍼런스 & 제7회 베어링인의 날' 행사를 공동 개최하고, 베어링산업 발전을 위한 논의와 정보 교류를 진행했다. 영주시는 또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및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적극 홍보하며 기업유치 활동에 나섰다.

영주시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노인주거복지시설 만수촌을 방문해 '찾아가는 봉사의 날'을 운영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자장면, 레크리에이션, 떡과 과일을 제공하며 노인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이 행사는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주민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영주시는 영주호 개발예정지 현장 답사와 베어링인의 날을 개최하여 개발 현황을 설명하고 베어링인과 교류할 예정이다.

영주시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대책을 수립했다. 대책에는 제설, 한파 대비, 취약계층 지원 등이 포함된다. 시민들에게도 대비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영주시는 11월 26일에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사 학위수여식, 국립의대 신설촉구 국회토론회, 공직자윤리위원회 회의 등 주요 행사를 개최한다.

영주시와 경북전문대학교는 청년 창업과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2024 청년스마트창업공장 & 메이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년 스타트업 지원사업, 청년창업 레벨업 지원사업,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의 성과를 공개하고 지역 우수 창업기업을 홍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주시보건소가 생물테러 대응 훈련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2024년 생물테러 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훈련에는 전국 17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영주시는 전국 3위에 올랐다.

영주구성로타리클럽이 가흥1동 소외계층 2가구에 연탄 600장을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월동준비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추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