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 상망동 협의체, 노인주거복지시설에 '찾아가는 봉사의 날' 운영
AI 요약영주시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노인주거복지시설 만수촌을 방문해 '찾아가는 봉사의 날'을 운영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자장면, 레크리에이션, 떡과 과일을 제공하며 노인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이 행사는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주민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영주시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하천수, 이상국)가 27일 관내 노인주거복지시설인 만수촌을 방문해 거주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봉사의 날'을 운영했다.
이재민 부위원장(중화요리 예빈 대표)이 자장면을 후원했고, 서정두 위원(소망의집 원장)이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직접 준비한 떡과 과일도 제공했다.
'찾아가는 봉사의 날'은 협의체 위원들의 순수 봉사활동으로 운영되며, 당초 관내 16개 경로당을 시작으로 장애인·노인복지시설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만수촌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즉석에서 정성스럽게 만든 자장면을 먹으니 더 쫄깃하고 맛이 있다"며 "시설에 있는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위로와 격려를 해주니 참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천수 상망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도 찾아가는 봉사의 날에 함께 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는 물론 취약계층에 있는 주민의 복지서비스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민 부위원장(중화요리 예빈 대표)이 자장면을 후원했고, 서정두 위원(소망의집 원장)이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직접 준비한 떡과 과일도 제공했다.
'찾아가는 봉사의 날'은 협의체 위원들의 순수 봉사활동으로 운영되며, 당초 관내 16개 경로당을 시작으로 장애인·노인복지시설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만수촌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즉석에서 정성스럽게 만든 자장면을 먹으니 더 쫄깃하고 맛이 있다"며 "시설에 있는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위로와 격려를 해주니 참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천수 상망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도 찾아가는 봉사의 날에 함께 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는 물론 취약계층에 있는 주민의 복지서비스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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