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주시는 도시 미관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철거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1월 10일부터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동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슬레이트 지붕은 별도 신청 필요하다.

영주시는 2025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를 2월 13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영주의 선비정신을 담은 25자 이내의 창작 글귀이며, 최우수상 1편(온누리 상품권 50만원)과 우수상 2편(각 30만원)을 시상한다. 당선작은 영주시청 주차타워와 시립도서관 외벽에 게시될 예정이다.

경북 영주시는 관내 정기점검 대상 건축물 관리자에게 건축물 안전과 기능 유지를 위한 정기점검 실시를 통보했습니다.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5천㎡ 이상 다중이용 건축물, 3천㎡ 이상 집합건축물, 1천㎡ 이상 준다중이용 특수구조 건축물 등이 정기점검 대상이며, 관리자는 영주시 지정 건축물관리점검기관에 점검을 의뢰해야 합니다. 최초 점검은 사용승인일로부터 5년 이내, 이후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됩니다.

경북 영주시는 관내 정기점검 대상 건축물 관리자에게 건축물 안전과 기능 유지를 위한 정기점검 실시를 통보했습니다.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5천㎡ 이상 다중이용 건축물, 3천㎡ 이상 집합건축물, 1천㎡ 이상 준다중이용 특수구조 건축물 등이 정기점검 대상이며, 관리자는 영주시 지정 건축물관리점검기관에 점검을 의뢰해야 합니다.

영주시는 농지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개선된 농막 제도를 시행한다. 개선 농막은 처마, 데크, 정화조 등 부속시설이 연면적에서 제외되고 주차장 1면 설치가 가능해져 활용성이 높아졌다. 단, 정원 조성, 관상용 수목 식재, 전입신고, 비정기적 숙박 등 농작업과 무관한 활용은 금지된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전문성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샤인머스켓, 만감류 농장 현장 견학과 ICT 융복합 기술 교육을 통해 스마트농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중심의 스마트팜 교육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는 영주시의 스마트팜 활성화 노력의 일환으로, 농업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 해결과 농산물 고품질화를 목표로 한다.

영주시 하망동은 한국철도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등학교 전입창구'를 운영하여 전입 혜택 안내 및 현장 전입신고를 지원했다. 전입 학생들은 전입지원금, 교복 구입비, 기숙사비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북 영주시는 서울 소재 대학생들을 위한 행복기숙사 입사생 10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영주시 관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 서울 소재 대학교 신입생 또는 재학생이며, 공고일 기준 영주시에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월 10만 원의 주거비 지원을 받는다. 신청은 1월 7일부터 21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및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주시 보건소는 겨울철 결핵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 및 조기 발견을 당부했다. 2주 이상 기침 지속 시 결핵 검사를 권고하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결핵 검진을 제공한다.

경북 영주시는 3일 시청에서 읍면동 농지업무 담당자 19명을 대상으로 개정된 농지법령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막의 쉼터 전환, 농지개량 신고제 도입 등 농지법 개정 내용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쉼터는 도시민도 주말 및 체험 영농 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기존 농막보다 면적이 확대되고 부속시설 설치 기준이 완화되어 4도 3촌 라이프스타일과 농촌 체험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불법 농막의 쉼터 전환 절차 마련과 농지개량 신고제 도입으로 농지 관리 체계화 및 농경지 피해 방지 효과도 예상된다.

경북 영주시는 ‘제7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 후보자를 2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비정신 선양 및 구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대한민국 국민, 재외국민, 외국인 모두 추천 가능하다. 수상자는 서류심사, 현지실사, 본심사를 거쳐 4월 중 결정되며, 5월 한국선비문화축제에서 시상식이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경북 영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규모를 596억 원으로 확대한다. 이는 전년 대비 37억 원 증가한 규모이며, 대출이자 일부 보전과 함께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지원을 제공한다. 이차보전율도 기존 4%에서 5%로 상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