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군청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군 및 읍·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급 대상 확인, 신청·심사·지급 절차, 읍·면별 역할 등을 논의했다. 영양군은 간담회 내용을 반영하여 세부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담당자 교육 및 업무 매뉴얼을 제공하며, 현장 소통과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영양군이 영양초등학교 지하에 총사업비 117억원을 투입하여 131면 규모의 지하 공영주차장을 개장했다. 경북도내 최초로 학교복합화사업을 통해 조성된 이 주차장은 전기차 충전소와 24시간 CCTV를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차난 해소와 교통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성과 공유 및 활동 마무리를 위한 평가회와 마카롱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멘토링 사업은 위기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했으며, 멘토와 멘티는 8개월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성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정서지원 및 프로그램 확대 의지를 밝혔다.

영양군이 2026년도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529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사업, 영양커뮤니티 복합센터 조성 등이 포함되며, 특히 국립영양자작누리 치유의 숲 유치와 국도 31호선 선형개량공사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정주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영양군이 초고령화 사회의 노인 및 거동 불편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 중인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9년 시작 이후 꾸준히 증가해 2024년 2,633건, 2025년 11월 기준 2,178건의 생활 민원을 처리했으며, 전동스쿠터 수리, 방충망 교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취약계층은 재료비 10만 원 이하의 경우 무상 지원도 가능하다.

경북 영양군이 초고령화 사회의 노인 및 거동 불편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 중인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9년 시작 이후 꾸준히 증가해 2024년 2,633건, 2025년 11월 기준 2,178건의 생활 민원을 처리했으며, 전동스쿠터 수리, 방충망 교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취약계층은 재료비 10만 원 이하의 경우 무상 지원도 가능하다.

영양군 보건소(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경상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영양군은 오지마을 치매극복 손잡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치매관리 사업을 통해 치매관리 서비스 불균형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양군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산촌문화누림센터에서 모의 산불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산림녹지과 직원 17명을 대상으로 실전과 동일한 절차로 진행되었으며, 산불현장지휘본부 설치 및 운영, 장비 점검, 통신망 점검 등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가 영양군 산불 피해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1억 1천 487만원 상당의 긴급 지원을 시행했다. 주택 전소 및 일부 소실 가구에 대한 생계비, 주거 지원, 난방비 및 방한용품 지원 등이 포함되었으며, 영양군과 협력하여 피해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 회복을 돕는다.

영양군이 추진해 온 국립 영양 자작누리 치유의 숲 조성사업이 국회 예산을 최종 통과하여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이 사업은 증가하는 산림휴양·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지방소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사업으로, 영양 자작나무숲과 연계한 복합 관광 효과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54ha 규모로 조성되며, 세계자작정원, 치유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영양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투자계획 최종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을 받아 최다 예산인 12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인구감소 지역의 소멸 위기 해소를 위한 기금 지원 사업의 투자 계획을 평가한 것으로, 영양군은 농촌 생활안전교육센터 조성, 공공임대형 주거타운 조성 등 인구 유입 및 정주 여건 개선에 중점을 둔 사업을 제안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폐교를 활용한 농촌 생활안전교육센터 조성 사업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안전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양군에서 '영양문학 제41집 출판기념회 및 문학의 밤' 행사가 개최되어 지역 문학 발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백일장 수상작 시상 및 시낭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학의 활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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