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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이 미혼 청춘남녀를 위한 매칭투어 '영양에서 솔로탈출'을 개최한다. 참가 대상은 영양군 공공기관 근무 미혼 남성과 경북 거주 또는 소재 기업 근무 미혼 여성이다. 참가자들은 커플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인연을 맺고 결혼하여 지역 인구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양군이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해 특별교통수단 운행시간을 확대한다. 운행 차량을 4대에서 6대로 증차하고, 운행시간을 8시부터 22시까지로 연장한다. 이용자는 장애인 복지카드 또는 진단서를 구비하여 이용자 등록 신청을 해야 한다.

영양군이 4월, 6월, 8월에 입국한 베트남과 라오스 계절근로자 594명이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순차적으로 출국한다. 이들의 노동력은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에 크게 기여했으며, 영양군은 다음 연도에 재입국을 우선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영양군이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장관을 초청해 직원 대상 특강을 실시했다. 박 전 장관은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의 DNA를 강조하며, 6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특강 참석자들은 직업정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양군의회가 제297회 임시회를 개최해 조례와 안건 처리,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 주요사업장 방문, 군정 질문 등을 진행했다.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김경호 센터장)는 10월 동안 영양초등학교와 입암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미디어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미디어 사용"을 주제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점검하고,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수면 부족, 생활의 나태함, 가족 갈등, 뇌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대안 활동을 탐색하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휴대폰 쉼터"를 만들어 휴대폰 사용 시간을 점검하고 스스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인한 문제점을 알리고, 청소년 스스로 사용 시간을 점검하고 조절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양군은 2024년 10월 29일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오도창 영양군수, 안재범 대한노인회 영양군지회장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포함한 7억1천4백만원을 확보해 추진된다. 군은 조달청에 입찰을 의뢰하여 한국정보기술주식회사와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올 연말까지 스튜디오 2개소, 스마트 경로당 31개소를 구축 완료하고 4주간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고회에서는 사업수행기관이 사업에 대한 설명과 추진 일정을 보고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영양군 스마트 경로당은 디지털 시대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 터치 테이블"과 "화상회의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역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에게 신선한 식품 제공을 위해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에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한 "산소수 식물 재배기"를 도입했다. 2020년 개장한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은 소비자 인식 제고, 출하자 및 품목 확대, 제휴 푸드 입점, 할인 행사 등을 통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신선한 채소류로 유명하다. 지역 농업의 특성상 채소류의 연중 공급이 어렵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영양군은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했다.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한 채소는 최첨단 재배 시설에서 자라며 자동화된 시스템을 통해 최적의 성장 환경을 제공받아 생산된다. 이러한 신선 채소는 겨울철 로컬푸드직매장의 자랑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기관과 연계하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지역 농산물에 대한 친근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은 지속적으로 변화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번 식물 재배기 도입은 연중 생산이 가능하다는...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0월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기술센터 시설물 및 관리 감독자와 근로자 3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작업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진행됐다. 관리감독자와 근로자들은 현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을 배웠다. 교육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안전기술에 대한 이론교육이 제공됐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법과 응급처치 요령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조용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와 근로자들이 현장에서의 안전 의식을 더욱 높일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0월 25일 오전 독도의 날을 기념해 군청사 입구에서 '독도 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 행사를 진행했다. 오도창 군수를 포함한 공직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공직자들은 독도 사랑 티셔츠를 입고 근무하며 독도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온 국민 하나 되기 운동에 동참했다. 이 행사는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의 고종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에 편입시킨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독도 사랑 티셔츠를 입고 태극기를 들고 독도 지키기 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독도의 날 행사를 통해 영양군민 모두가 독도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기를 바란다"며, "독도 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은 독도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공직자부터 독도 사랑에 앞장서서 우리 고유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순간이 됐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영양군이 울산광역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울아연)와 협력해 "영양군 도농상생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영양군은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전아연)와 "도농상생 영양군 농특산물 직거래 공급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두 번째로 직거래 행사를 추진했다. 행사에서는 로컬푸드직매장, 영양고추유통공사, 관내 농업인이 건고추, 고춧가루, 양봉 및 나물류 등 25여 품목의 농특산물을 판매했다. 임길홍 울아연 회장은 "울산광역시에서 우수한 농특산물 홍보판촉행사를 추진하여 기쁘다. 앞으로도 울아연은 도농상생을 통한 영양군 농업발전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속적인 도농상생 직거래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임길홍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영양군은 통합마케팅 정책을 추진하고 전아연과의 파트너십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9월 28일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청소년수련원에서 예비 및 초보 귀농인 24명과 영양군 귀농협회 임원 등 총 30여명이 참여한 제18기 귀농학교를 운영했다. 귀농학교는 경상북도의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양군 귀농협회 위탁을 통해 시행됐다. 수료생은 총 100시간의 귀농교육 시간을 받았다. 8박 9일 일정으로 진행된 귀농학교에서는 선도귀농인의 성공사례, 영양군의 귀농지원정책, 농기계 실습, 재배작물 선택교육, 관내 문화탐방 등 귀농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귀농인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귀농생활을 돕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정보를 제공했다"며 "향후 영양군에 정착을 희망하는 귀농인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봉석 영양군 귀농협회장은 "귀농에 관한 열의를 갖고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에게 감사드린다"며 "성공적인 귀농을 위한 역량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양군의 진면목을 체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영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