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이 13년 연속 전국 송이 생산량 1위를 차지했다. 영덕군은 직거래 판매장 운영, 홍보 활동, 유통기업과의 협력,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영덕송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생산력을 유지하고 있다.

영덕군 강구수협과 영덕북부수협이 고향사랑 기부금 850만 원을 영덕군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주민복리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상북도축구협회 주최로 '생활체육 동호인클럽 축구대회 2024 경북리그'가 영덕군에서 열린다. 각 지역 예선전을 거친 28개 클럽이 참가해 최종 승부를 겨루며, 김광열 영덕군수는 최적의 경기 여건과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덕대게 금어기 해제 후 강구항서 올해 첫 위판이 이뤄졌다. 영덕대게는 단백질 함량이 많고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날 경매에서는 최고가 15만 4,000원, 총판매액 1억 9,885만 원을 기록했다. 영덕군수와 강구수협 조합장은 영덕대게의 개체수 보호와 브랜드 관리,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우다다다페스티벌'에서 '끼리끼리 동네락'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표현력과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예술적 소양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어린이들은 뮤지컬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명곡을 선보였고, 11월 18일 2024대구⋅경북 공연예술 아트마켓에서도 공연할 예정이다.

영덕군이 산불과 미세먼지 방지를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잔가지 파쇄기를 활용해 고령층, 취약층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영농 현장에서 파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방지, 자원 순환, 병해충 발생 억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이 최첨단 토마토 스마트팜을 준공했다. 이 스마트팜은 ICT 시스템을 통해 환경을 자동 제어하고, 노동력 의존도를 낮추며 수확량을 극대화한다.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의 발전, 기후변화 대응력 확보, 농가 소득 증대, 농업인 생활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영덕군이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방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농림수산식품부와 국립산림과학원이 지원하며, 방제 기술 교육, 피해 조사, 방제 약제 지원 등 다양한 방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영덕펀박스레이스가 11월 2~3일 영덕 야성초등학교에서 개최된다. 전국 14개 팀이 재활용품으로 만든 무동력 자동차로 경쟁하며, 관람객 평가와 전문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순위가 매겨진다. 대회와 함께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영덕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모금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영덕군은 민간플랫폼 '위기브'를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정보를 홍보하고, 기부자 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영덕군이 고품질 신고배의 첫 대문 수출을 축하하는 선적식을 열었습니다. 영덕산 배는 뛰어난 품질로 국내외에서 인기가 높으며, 영덕군은 세계시장 개척을 통해 농산물 판로 다변화와 부가가치 증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덕군은 지난 26일, 주민이 주도하고 완성하는 참여형 축제인 "2024영덕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를 개막했다. 행사는 영덕교육지원청에서 출발해 덕곡천 메인 무대까지 이어진 거리 퍼포먼스 "썬라이즈 퍼레이드"로 시작됐다. 총 427명의 주민이 참여한 퍼레이드에는 영덕군 9개 읍면 대표 풍물단과 군악대가 선두에 섰고, 가지각색 분장을 한 어린이집, 아동센터, 생활문화동호회 등 16개 단체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퍼레이드를 마친 참가자들과 관객은 덕곡천 메인 무대에 모여 영덕군 생활문화 조례 선포식을 열었다. 이 조례는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와 지원에 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공모사업을 통해 2022년 38개, 2023년 41개, 2024년 42개의 생활문화동호회를 지원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영덕의 생활문화동호회는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고, 군민들의 문화 활동에 대한 욕구도 높아졌다. 조례 선포식은 박 터뜨리기 퍼포먼스, 랜덤 플레이 댄스, "꿈의무용단" 공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