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군
영덕군, 하반기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AI 요약영덕군이 산불과 미세먼지 방지를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잔가지 파쇄기를 활용해 고령층, 취약층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영농 현장에서 파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방지, 자원 순환, 병해충 발생 억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은 11월부터 12월 20일까지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를 위한 파쇄지원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잔가지 파쇄기를 활용해 3인 1조로 구성된 2개 조가 영농 현장을 직접 방문해 파쇄를 지원한다. 고령층, 취약층 농업인, 산림 인접 농업인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지원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이나 각 읍·면사무소 산업개발팀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차량 진입이 가능한 농지여야 한다.
이 사업은 잔가지 파쇄기를 활용해 3인 1조로 구성된 2개 조가 영농 현장을 직접 방문해 파쇄를 지원한다. 고령층, 취약층 농업인, 산림 인접 농업인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지원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이나 각 읍·면사무소 산업개발팀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차량 진입이 가능한 농지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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