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 청소년 댄스팀 '꿈의 무용단 영덕'이 12월 7일 제2회 정기공연 <PLA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의 내면의 혼란과 '순수'를 찾아가는 여정을 춤으로 표현하며, 춤과 연극적 요소를 결합해 청소년들의 고민과 시각을 전달한다.

한전MCS 영덕지점이 영덕복지재단에 100만 원을 기부해 지역 사회에 나눔문화를 실천했다.

영덕신협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영덕복지재단에 이불을 기탁했다.

영덕군이 '희망2025 나눔 캠페인'을 출범해 3억 600만 원을 목표로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 강구신협과 한전MCS(주) 대구지사 영덕지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기부를 했다.

영덕군 농촌지원과 직원들이 농가 인력난 해결을 위해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사과 선별과 수확 작업을 도우며 농업의 현실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과 농업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영덕군이 대게 자원 보호와 어업인 안전을 위해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를 전진 배치했다. 영덕누리호는 불법조업 차단, 해양오염 방지, 어선 안전 조업 지원 등을 통해 동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영덕군이 민원인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첨단 민원 안내 로봇 '덕이 주무관'을 도입했다. 이 로봇은 자율주행, AI, 음성 인식, 다국어 통역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민원 안내, 지역 소개, 관광명소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덕군은 2025년 예산안을 통해 관광 활성화, 군민 삶의 질 향상, 지속 가능한 농어촌 지원 등 핵심사업에 투자하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 이웃돕기 성금 모금, 금연 캠페인 등 지역 활성화 조치를 취한다.

영덕군은 세무 담당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토론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업무 점검, 개선, 누락 세원 발굴을 촉진해 세수 증대에 기여했으며, 여러 상과 표창을 수상했다.

영덕군이 강구대게상가에서 호객행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관련 기관과 단체가 참여했으며, 홍보 전단지 배부, 간담회 개최, CCTV 투입 등을 통해 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덕군 별파랑공원에 '파랑깨비 오두막집'과 '달토끼 체험공간'이 조성돼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되었다.

환경부는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중 영덕군 지역을 생태관광지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로써 영덕군은 7곳의 지질명소와 블루로드를 보유하게 됐으며,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위한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영덕군은 이를 통해 지질학적 가치를 기반한 생태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