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군
영덕누리호, 대게 철 불법 어업 단속 및 안전 조업 앞장
AI 요약영덕군이 대게 자원 보호와 어업인 안전을 위해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를 전진 배치했다. 영덕누리호는 불법조업 차단, 해양오염 방지, 어선 안전 조업 지원 등을 통해 동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영덕군이 대게 자원 보호와 어업인 안전 조업 강화를 위해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를 전진 배치했다.
영덕군수 김광열은 "영덕대게 조업이 시작되는 내년 5월 31일까지 어업인 안전과 재산 보호, 해양자원과 생태계 보존을 위해 어업지도선을 효과적으로 운용하고 연계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덕누리호는 이서수역에서 대게잡이가 가능해진 이달 1일부터 배치됐다. 해당 해역에서 다른 지역 통발어선의 불법조업을 차단하기 위해 대게 통발 사용금지 구역 감시를 강화했다.
또한 울진해경과 협업해 영덕읍 창포리 인근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오일펜스를 수거·처리해 해양오염을 방지하고 어업인 안전 조업을 지원했다.
영덕누리호는 취항 이후 불법 어업 단속 15건, 어선 안전 조업 지도 1,706회, 행정지원 104회, 조난선 구조 및 실종자 수색 7회 등을 수행하며 동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보호, 어업 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영덕군수 김광열은 "영덕대게 조업이 시작되는 내년 5월 31일까지 어업인 안전과 재산 보호, 해양자원과 생태계 보존을 위해 어업지도선을 효과적으로 운용하고 연계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덕누리호는 이서수역에서 대게잡이가 가능해진 이달 1일부터 배치됐다. 해당 해역에서 다른 지역 통발어선의 불법조업을 차단하기 위해 대게 통발 사용금지 구역 감시를 강화했다.
또한 울진해경과 협업해 영덕읍 창포리 인근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오일펜스를 수거·처리해 해양오염을 방지하고 어업인 안전 조업을 지원했다.
영덕누리호는 취항 이후 불법 어업 단속 15건, 어선 안전 조업 지도 1,706회, 행정지원 104회, 조난선 구조 및 실종자 수색 7회 등을 수행하며 동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보호, 어업 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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