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군
영덕군, 민원 로봇 도입해 첨단 비대면 서비스 제공
AI 요약영덕군이 민원인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첨단 민원 안내 로봇 '덕이 주무관'을 도입했다. 이 로봇은 자율주행, AI, 음성 인식, 다국어 통역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민원 안내, 지역 소개, 관광명소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덕군이 민원인과 관광객의 편의 증대를 위해 첨단 민원 안내 로봇 '덕이 주무관'을 도입했다. '덕이 주무관'은 자율주행과 AI기술을 기반으로 종합민원처리과와 로비 구역에서 민원 안내, 지역 소개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음성 인식과 다국어 통역 기능을 탑재해 방문객과의 의사소통과 지역 관광명소 안내도 가능하다.
김옥희 종합민원처리과장은 "군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스마트 서비스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서비스 로봇이 더욱 원활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군민의 따뜻한 관심과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옥희 종합민원처리과장은 "군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스마트 서비스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서비스 로봇이 더욱 원활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군민의 따뜻한 관심과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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