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수륜면은 1월 8일, '2024년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원관리도우미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1회용품 사용 증가로 급증한 재활용 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해 분리·선별 인력을 지원하는 성주군의 특수시책 사업으로, 공공형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자원관리도우미들은 안전교육을 수료한 후 재활용 동네마당과 관리취약지에 배치되어 주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 쓰레기 배출 방법을 교육하고 홍보하며, 재활용 동네마당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성주참외, 2025년 첫 출하 시작…조수입 7천억 시대 목표

(사)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914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익형, 사회형, 시장형으로 나뉘는 총 15개 사업 참여자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복 지회장과 이병환 성주군수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안전, 노후생활 지원에 대한 기대와 지원 의지를 밝혔다.

경북 성주군 벽진면은 산불 발생 zero를 위한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면 직원, 이장협의회, 산불감시원들은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을 다짐했다. 벽진면장은 이장협의회와 협력하여 산불 예방에 힘쓰고, 주민 행복을 위한 적극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은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상기후 변화 대응 방안에 중점을 두고 참외, 사과, 벼 재배 기술 및 병해충 방제 등을 교육하며, 공익직불제 의무교육과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성주군 가천면은 1월 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25명의 참여 어르신들에게 사업 안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과 마을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재활용 폐기물 관리 및 주민 분리수거 의식 확립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5년 1월 3일부터 시행되는 농지법 개정에 따라, 성주군은 농지에서 절·성토 작업 시 1,000㎡ 또는 50cm 이내의 경미한 행위를 제외하고 사전 신고를 의무화한다. 농업인들은 사업계획서, 농지 소유권 입증 서류,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서류, 피해방지계획서 등을 첨부하여 성주군청 건축허가과 농지산림팀에 농지개량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성주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 당부

성주군 금수강산면 새마을회는 1월 3일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 사업실적을 평가하고 2025년 사업계획을 논의하며 지역 발전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봉사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성주군은 2025년 건설공사 조기 발주를 위해 1월 2일부터 2월 7일까지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자체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 117억 규모의 333건 사업에 대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설계 기준 단가를 통일하여 설계도서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불편 해소, 실시 설계비 예산 절감, 신규 직원 기술 습득 및 업무 역량 강화를 기대한다.

성주군,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 선정…2억 2천만원 확보! 결제 편의, 위생 환경 등 개선 예정

김창구 신임 벽진면장이 2025년 1월 1일 취임식을 갖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벽진면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김 면장은 취임식에서 면민의 소통, 화합,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이장협의회와의 협력을 강조했다. 김 면장은 1996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세무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으며, 성주읍 팀장, 재무과 징수팀장, 초전면 부면장, 자치행정과 총무팀장을 거쳐 벽진면장으로 부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