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은 15일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7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근로기준법, 고용주 준수사항, 인권침해 예방, 출입국 관리 등이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추진 방향과 변경사항 안내도 포함되었다. 성주군은 농촌인력팀 신설, 예산 증액, 베트남 및 캄보디아와의 업무협약 체결 검토 등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1,62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으며, 이 중 1,452명이 1월 말부터 입국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해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운영하여 매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도는 민원과장을 총괄반장으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합동 처리반이 매월 1~2회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토지이동, 지적측량 등 지적 관련 업무 상담 및 민원 접수를 처리한다. 2023년 2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 현장 방문을 계획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행정 편의 증진과 군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은 15일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7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근로기준법, 고용주 준수사항, 인권침해 예방, 출입국 관리 절차 등을 포함했다. 성주군은 농촌인력팀 신설, 예산 증액, 베트남 및 캄보디아와의 업무협약 체결 검토 등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1,62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되었으며, 이 중 1,452명이 1월 말부터 입국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1월 14일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480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함께 '2025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안전교육과 '또 하나의 시작, 행복한 삶' 강의를 통해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내용을 전달했다. 성주군은 올해 7개 사업, 총 1,680명의 어르신에게 70억 예산을 투입하여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제적 안정과 복지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주군 초전면은 14일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군정 추진계획, 주요 사업 안내, 인사이동, 현안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신년 인사와 함께 주한미군공여구역 주변지역사업 등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곽호창 면장은 이장들의 협조를 당부하며 주민들에게 새로운 정책 홍보를 강조했다.

성주군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60억원 규모의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1월 20일부터 시행한다. 자금난이나 담보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3천만원까지 보증을 지원하며, 상환 방식은 일시상환 또는 분할상환으로 최대 5년 이내이다.

성주군 용암면, 설 연휴 전까지 경로당 방문 산불예방 홍보 및 새해 인사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한파 속 치매 어르신 350가구에 방한용품과 인지강화 키트를 전달하고, 집중관리대상자 80명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방문간호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위기상황 발생 시 관련 기관에 연계하는 등 적극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주군은 1월 14일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480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함께 '2025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안전교육과 "또 하나의 시작, 행복한 삶" 강의를 통해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성주군은 올해 7개 사업, 총 1,68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70억 예산을 투입하여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제적 안정과 복지 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주군 월항면은 1월 13일 2025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고 군정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병환 군수는 '새로운 성주, 더 큰 성주'를 약속했으며, 회의에서는 인사이동, 군정 주요사업 설명 등이 진행되었다. 김호진 월항면장은 참외 첫 출하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감사를 표하며, 2025년에도 월항면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성주군, 60억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자금난 해소 기대

성주군은 인구 감소와 저출생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애주기 맞춤 교육지원 정책에 43억 원을 투입하며 명품 교육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유아부터 시작하는 원어민 영어 특성화 교육, 학교교육 경비 지원, 별고을장학금 지급, 다양한 장학사업, 평생교육 지원 등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