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성주군 벽진면은 봄맞이 및 초·중학교 개학을 앞두고 안전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변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국도 30호선 등 주요 도로와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시야 방해 및 사고 위험을 유발하는 현수막, 전단 등을 철거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했다.

성주군 수륜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제희택)는 2월 27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활동 보고와 함께 새해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면민들과의 화합과 봉사활동 참여를 당부했다.

경북 성주군 선남면은 2월 26일 선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협의회 및 관내 사회단체와 함께 민관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외 출하기를 앞두고 건조한 날씨 속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적극적인 예방 활동 참여를 당부했다.

성주군 벽진면 새마을지도자회는 2월 26일 농약빈병 등 재활용품 분리 작업을 실시하여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했다.

벽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6일 임시회의를 열고 2025년 본격적인 협의체 운영을 위한 특화사업 등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벽진면은 지역주민들에 대한 관심과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은 2025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2월 2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18억 4천만 원의 예산으로 777대를 지원하며, 대상은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차, 2009년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이다. 특히 올해는 5등급 경유 이외 연료 차량도 포함되어 조기폐차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성주군은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와 가야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규 탐방로 개방을 계기로 성주 가야산의 생태관광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법전지구 생태관광 거점 조성, 탐방 인프라 고도화, 주차장 조성, 맨발걷기길 조성,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와 가야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규탐방로 개방을 계기로 성주가야산의 생태관광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법전지구 생태관광 거점 조성, 탐방 인프라 고도화, 주차장 조성, 맨발걷기길 조성,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용암면 대봉2리 마을회관에서 운영하여 토지이동 접수, 조상 땅찾기 서비스 등 지적 및 부동산 관련 업무 상담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성주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성주 반다비 체육센터' 개장. 2022년 8월 착공하여 2024년 6월 준공, 132억원 투입.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체력단련실, 다목적체육관, 보치아 경기장,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 갖춰.

경남 의령군 초전면은 봄철 산불조심기간(5월 15일까지)에 대비하여 산불감시원 및 담당 직원 긴급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 활동 강화를 지시했다. 특히 산림 연접 지역 예찰 활동,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집중 관리, 경로당 방문 캠페인,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성주군, 대형산불 예방 강화 대책회의 개최... 산불취약지 집중 순찰 및 불법 소각행위 단속 강화 등 산불 예방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