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초등학생 사교육비 지원 사업 확대... 인구 감소 및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

성주군은 치매 극복을 위해 지역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자 '치매안심가맹점' 2개소를 추가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신규 지정된 '호두나무'와 '만물유통'은 치매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갖고 돌봄과 임시 보호에 앞장서 온 모범 업소이다. 성주군은 치매보듬마을, 치매극복선도단체, 치매안심가맹점 등을 운영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는 4월 24일 별의별문화마당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성주군 교통사고예방 결의대회 및 제4회 교통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통 3악(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졸음운전) 추방을 위한 결의대회와 가상음주 고글 체험, 장애인 스포츠 체험 등 14개 부스로 구성된 교통안전체험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성주군 벽진면 가암1리 관동마을,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소공원으로 탈바꿈시켜 쾌적한 환경 조성

성주군, '2025 지역 관광투자유치 컨설팅 및 홍보 지원' 공모사업 선정! 성주호 관광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합천군 용암면은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하여 농촌 환경 개선에 나섰다. 덕평리 고수부지 등 네 곳에서 폐부직포, 차광막 등을 수거하며, 마을 홍보와 현장 안내를 통해 올바른 배출을 독려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가의 처리 비용 경감, 불법 소각 방지, 토양 오염 예방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3일 희망텃밭에 고구마 모종을 심었다. 9월 수확 예정인 고구마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주군 수륜면은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2일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하여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저탄소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성주군은 4월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육아 경험이 풍부한 생활개선회원 10명이 육아지원이 필요한 여성 10명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소통, 정보 교류, 육아 및 아동 교육 지원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성주군, 회연서원에서 자연·역사·예술 결합한 복합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무흘구곡 탐방과 계곡 버스킹 공연이 결합된 ‘자연찬가’, 폐기와 업사이클링 예술체험 ‘기와예술형 체험’, 서원 고택 스테이 ‘서원스테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전국 참가자들에게 성주의 전통문화와 자연 체험 기회 제공. 참가자들은 자연, 예술, 전통을 통해 힐링과 성찰의 시간을 가짐.

성주군 생활개선회, 농약빈병 수거로 탄소중립 실천 앞장서... 4월 21일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 주관으로 탄소중립 실천 운동 캠페인의 일환인 농약빈병 수거 활동 실시. 여성농업인 자발적 참여로 탄소중립 영농기술 확산 및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 공감대 형성. 수거된 빈병은 한국환경공단 중간처리사업소에 전달,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 동참.

성주군은 4월 22일과 23일, 독거노인 150명을 대상으로 영화 '승부'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일환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노인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