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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국민팜 엑스포’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유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산물 전시, 참외 시식, 1:1 맞춤형 상담 등을 통해 도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부스 운영 ‘우수지자체상’도 수상했다. 성주군은 이를 계기로 다양한 귀농귀촌 홍보 활동과 맞춤형 정책 지원을 강화하여 ‘살기 좋은 성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성주군, 대구대 DU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한개마을과 감응사 일원에서 청년농촌봉사활동을 진행. 잡초 제거, 돌담길 정비 등 환경 개선 활동과 함께 소원 돌탑 쌓기, 마을 투어, SNS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시선으로 마을을 재해석. 90명의 참가자들은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주민들은 체류형 마을로 성장 가능성을 확인.

성주군 수륜면, 메뚜기알 부화 최초 성공! 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 준비 순항

성주군은 6월 10일 2025년도 성주군 노인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70명의 입학생을 맞이한 이번 노인대학은 11월 11일까지 주 1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노래교실, 치매예방교육, 안전교육 등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건전한 취미생활 및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성주군과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주최한 「2025년 1차 성주 일자리 job는 날 구인구직 채용행사」가 6월 20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14개 지역 기업이 참여하여 31개의 일자리를 제공했고, 1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면접에 참여하여 즉시 채용 또는 1차 면접 통과의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사전 취업역량강화프로그램을 통해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인원들이 다수 참여하여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성주군은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국가유산청, 한국화재보험협회와 함께 한개마을, 성주향교 안전경비원 대상 '2025년 국가유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화재 초기 대응, 소방시설 작동, 소화기 사용 실습 등을 통해 문화유산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인적 재난 예방 교육도 병행하여 경비원들의 전문성을 높였다.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장년층 30명을 대상으로 정리 수납을 통한 자기돌봄과 마음정리 교육 프로그램 "정돈의 힘 마음의 쉼" 2회기를 실시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삶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주군은 6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2025 지역 관광개발·투자유치 컨설팅’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성주호 관광지 조성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성주호의 뛰어난 자연환경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과 민간 파트너십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킬 것을 제안했다. 성주군은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방향을 구체화하고 실행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6월 28일 저녁 5시부터 10시까지 성밖숲과 용산이천길에서 야간 걷기 프로그램 "트윙클 성주! 성밖숲 나이트 워킹" 행사를 개최한다. 버스킹, 버블쇼, 만들기 체험,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며, 노란색 드레스코드 이벤트와 SNS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전 신청 후 현장 접수 시 추가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트윙클 성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주군, 규제혁신·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0명 선발... 농지조성 단순성토, 이동취업상담실 최우수상 수상

성주군 수륜중 한연수 학생, 전국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입선 및 초·중학생 미술 실기대회 특선 수상. 꾸준한 노력과 학교의 체계적인 진로교육 지원으로 이뤄낸 성과. 농촌 소규모학교임에도 학생 개개인의 꿈을 존중하는 진로교육 실현.

성주군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 관리 능력 강화를 위해 『성주형 건강자립 로드맵』을 운영하고 있다. 자원봉사 물리치료사의 가정 방문 운동 지도, 돌봄 인력 교육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건강 개선 및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기 입원 퇴원자에게는 재가의료급여 사업 연계 등 통합 지원을 제공한다. 향후 의료 서비스 범위 확대 및 취약계층 서비스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