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벽진면이 2026년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위해 고령자 및 거동 불편 농어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마을 경로당 및 회관 등을 방문하여 신청 접수, 제도 안내, 자격 요건 확인 등을 현장에서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성주군보건소가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 및 영유아를 위해 직접 찾아가는 '가정방문'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언어 및 지리적 제약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다문화가정 취약계층을 집중 대상으로 하며,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하여 맞춤형 식품 지원 및 영양 상담·교육을 제공한다.

성주별고을시네마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6일부터 18일까지 영화 관람권 10매와 팝콘 할인권 10매로 구성된 6만 원 상당의 '설맞이 선물세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물세트는 2026년 7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현장 구매만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다양한 화제작 개봉과 맞물려 높은 활용도가 기대된다.

성주군생활개선회가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천, 출생육아 멘토링, 농촌여성 리더십 강화 등 주요 사업을 확정했다. 또한 농업인 안전실천 교육을 통해 농촌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다.

성주군이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2026년 산불조심기간 동안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캠페인, 마을방송, 현수막 게첨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 수칙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산불 예방 활동 사진이나 영상을 공유하며 릴레이에 동참하게 된다.

성주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하여 청소년 보호와 일탈 예방에 나섰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청소년 보호법 위반 업소 단속과 함께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목표로 했다.

성주읍 체육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오는 3월 8일 개최될 2026 성주참외마라톤대회 준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체육회 기금 사용 내역 및 회계 결산을 보고하고, 지역 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투명성 강화 의지를 다졌다.

성주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성주군 외 거주 4인 이상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당일형은 1인당 1만5천원, 체류형은 1만2만원을 지급한다. 사전 신청 후 요건 충족 시 사후 지급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가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PLS 대응, 저탄소 농업 실천, 탄소중립 운동 등 2026년 사업 계획을 수립하며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다짐했다.

성주군이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는 '참외꽃 필 무렵'을 주제로 생명문화 정체성을 강화하고, 군민 참여 확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봉안 행차 재현은 체험형 퍼레이드로 확대되고, 생명선포식은 다채널 중계 시스템을 도입하며,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생명문화 체험 콘텐츠도 강화된다. 또한, 관람 편의시설 확충 및 새로운 축제 동선 구축 구상안도 공유되었다.

성주군우리음식연구회가 2월 5일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7·8대 이계자 회장의 이임과 제9대 이성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신임 이성란 회장은 향토음식 가치 재조명과 참외 활용 요리 보급 등 지역 음식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주군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위해 김천의료원과 협력하여 월항면 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했다. 이동 검진 차량의 최신 장비를 활용해 기초 검진부터 전문 상담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질병 조기 발견 및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