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벽진면은 6월 30일부터 7월 17일까지 3주간 '더 가까이 찾아가는 행정복지센터(톡톡 소통의 날)' 행사를 통해 24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행사는 군정 및 면정 주요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은 행정복지센터 방문의 어려움 없이 궁금증을 해소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벽진면 관계자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며 '군민중심 행복성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7월 21일부터 접수 시작. 일반 군민 2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35만원, 기초생활수급자 45만원 지급. 2차 신청은 9월 22일부터 1인당 10만원 추가 지급.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하며, 사용기한은 2025년 11월 30일까지.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17일, 3년간 추진된 농촌지역 중장년 고립 예방 사업 '온(溫)-기'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허윤홍 부군수, 도희재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복지재단 송인주 선임연구위원의 기조강연과 복지관의 사업 성과 발표,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온라인 중계를 통해 전국 사회복지 관계자 2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성주군은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복지체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성주군 공무원들이 강원도 양양군에서 1박 2일간 워크숍을 통해 양양군의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서핑문화 중심지 조성, 오색 케이블카 추진 등 현장 사례를 체험하며 성주군에 적용 가능한 전략사업 발굴 방안을 모색했다.

성주군보건소는 만 50세 이상 관절염 유소견자 30명을 대상으로 수중 재활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수영장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물의 부력을 이용해 관절에 부담 없이 근력을 강화하고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상반기 참여자들의 평균 통증 수치가 감소했으며, 만족도 또한 높았다.

성주군은 7월 17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실·과·소, 읍·면장 회의를 개최하고, 상습 침수지역 및 위험지역 예찰, 재난대비 문자 발송, 긴급 행락객·야영객 대피 등의 조치를 취했다. 또한, 18일 예상되는 호우에 대비하여 위험지구 및 시설물 재점검, 빗물펌프장 사전가동, 산사태 우려지역 주민 사전대피 등 비상태세를 갖췄다.

성주군은 지역서점 활성화와 독서 문화 촉진을 위해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2025년 6월부터 시행한다. 만 14세 이상 군민은 우리서점에서 책을 구매하고 8주 이내에 청사도서관에 반납하면 최대 2만 5천원 상당의 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반납된 도서는 작은도서관 등에 기증되어 지식과 감동을 공유하는 문화를 조성한다.

성주 수륜중학교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자기 탐색, 팀 프로젝트, 진로 설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진로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성주군별고을장학회의 지원으로 운영되었으며,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게임이 포함되었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와 (사)경북장애인권익협회 성주군지회가 2025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차량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각각 승합차 1대씩 지원받게 되었다. 두 단체는 노후된 차량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장애인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감사를 표했다. 지원 차량은 연말에 전달될 예정이며, 성주군은 차량 유지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지역서점 활성화와 독서 문화 촉진을 위해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시행한다. 만 14세 이상 군민은 우리서점에서 책을 구매하고 8주 이내에 청사도서관에 반납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5,000원까지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반납된 도서는 작은도서관 등에 기증되어 지식과 감동을 공유하는 문화를 조성한다.

성주군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재가 장애인 70여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정방문 재활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 물리치료사가 주 2회 가정 방문하여 맞춤형 재활 운동 지도, 자가 관리 교육, 기본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필요시 영양제도 지원한다.

성주군 수륜중학교는 7월 14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국악 진로 특강 및 국악관현악 마스터 클래스를 운영했다. 영남대 이영섭 교수가 국악인의 삶과 진로, 전통음악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에 대한 강연을 펼쳤고, 이어진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학생들의 악기별 실연 지도가 이뤄졌다. 수륜중학교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국악오케스트라 활동을 중심으로 국악 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예술적 경험 확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